처를 같이 쓰는데 사무실 야근으로 인해 버스타고 가라고 하니까 자기 버스비 든다고 나한테 버스비를 청구한다.
우리 사무실에서 간간히 밥값이랑 커피 받았먹었으면서 나는 야간수당 받는다고 지 버스비 뜯어내는 사람 첨봣다.
아무것도 안받아 먹고 그냥 있었으면 그깟 1500원 주는거 기분나쁜일도 아닌데 받을거 다 받아먹고 그건 내돈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그와중에 버스비 달라고 하니까 왜케 기분나쁘지?
이게 언니다. 나도 야근하고 싶어서 하는것도 아닌데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쪼잔하게 군다
아니면 내가 유치한건가??
또 이런걸로 내가 할말하면 삐져서 말도 안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