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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시시절부터 대학교 2학년 될때까지 짧다면 짧은 기간동안 처음으로 스밍이란것도 돌려보고 앨범도 사보고 유튜브에 짧은 너 영상 서툰실력으로 편집해서 올려보고 콘서트가서 응원도 해봤었어
차트인 못할때마다 내가 미안했고 유튜브에 올린 영상으로 입덕했다는 댓글 달릴땐 너무 좋았어
내가 비록 수많은 팬중에 하나겠지만 넌 나한테 하나밖에 없는 연예인이야 내가 많이 사랑해 편히 쉬어
추천수9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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