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타팬이긴 한데 (인증하라고 하면 할게요)
아스트로를 엄청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이제서야 팬이라는 걸 인정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한낱 내가 이런다고 될진 모르겠지만 진짜 들어줬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반신반의로 안 하던 네이트 판도 방금 가입해서 비루한 글 적어볼게요 엄청 많이 울었고 아직도 믿기지가 않아요 오래 팬이셨던 분이면 어떤말을 해도 괜찮지 않을 거 같아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이 말은 꼭 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스트로와 문빈 산하의 노래를 매일 들었어요
정말 좋아하던 노래가 있는데 꼭 꼭 많은 사람들이 들어줬으면
해서 올려볼게요 가사를 보면 꼭 지금 상황 같아서 더 슬픈 거 같아요 아무튼 그거와 상관없이라도 이 노래가 너무 좋다는 걸 알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주면 좋겠어요 문빈이라는 가수 아스트로라는 가수는 정말 좋은 노래가 많아요 솔직히 다 들어보라고 하고 싶지만 이 두 개만 추천을 해볼게요 다들 꼭 들어줘서 빈 오빠가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