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소기업 다녀서 직원이 몇명 없고 직원들이 거의 여자예요. 팀장도 여자인데 과장이랑 차장 여직원들이랑 일주일에 2번정도는 꾸준히 술먹고 그리고 엄청 친해보이더라구요요. 심지어는 늦게까지 술먹으면 팀장집에서 잠도 자고 그다음날 출근하고 하던데 또 신기한건 3명 다 결혼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는 남편들이랑 껴서 6명이서 술마시고 놀러가고 하던데 직장상사랑 저렇게 지내는게 편할까요?
팀장이 친하게 지내고 잘해주는거 같아보이긴하던데 저는 저 무리에 끼고 싶다는 생각이 안들던데 제가 이상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