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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하고 싶은데 들켜서 쪽팔리지?

핵사이다발언 |2023.04.22 22:26
조회 4,691 |추천 2

너 지금 마음 어떤 마음인지 아니?
나는 몰래 하고 싶은데 너는 계속 들키고 진짜 한 조직의 비리를 보는거 같아서 엄청나게 쪽팔리는거야.^^

그 몰래 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뭔지아니? 걔내들은 돈을 잘 벌지는 못해도 손해보는 것은 절대로 싫어하는 사람들이야.^^

내가 걔내들의 습성을 알거든?^^ 그게 너무 억울하면 세상에 알려도 돼. 기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알려.

그거 알리면 미국의 부시대통령한테 기자가 신발을 던지듯이 우리나라 경찰청장한테 한국신문기자가 갑자기 열받아서 그 자리에서 노트북 다 부순다. 아 아니다. 우리나라 기자들은 용기가 없어서 그러질 못해.^^ 왜냐면 권력에 순응 하는 사람들이거든.^^

그래서 권력으로 이 새끼를 누를려고 했거든?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게 그 사람이 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를 대학시절부터 알았던 기자들이 있었다.

그러니까 한 경찰청은 엄청난 역풍에 불게 되는 거였다. 그런데 더 솔직하게 말할게요.

과연 순진한 사람이 순수하게 당해주면 지금 살아있지 않겠죠. 살아 있겠습니까? 그 순진한 사람이 당해주는 척 하면서 미리 대응을 했고 여유를 부렸겠죠.

억울하세요? 지금 한 지역의 경찰자녀들이 죄를 짓고 다닌다고 소문이 다 나서 쪽팔리세요?

죄를 지으면 처벌을 받으면 되지.뭐가 그래 억울하세요?

지금 그 청에 고위간부 자녀들 죄짓고 다닌다고 소문나서 청장이 쪽팔려서 고개도 못 드세요?

내가 그 생각해봤다. 나는 한 아이를 망쳐놓고 승승장구하면서 승진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내가 엄청난 실수를 해서 지금 경정까지 승진했는데 갑자기 파면되고 구속되어야 할거 같은데... 어떡하죠?

경찰관이 수사 중에 큰 죄를 지어놓고 그 죄지은 거까지 정당한 걸로 생각을 하시니까 죄의식이 없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경찰자녀가 죄를 지어도 그걸 무마 시킬려고 했었죠.^^

잘 생각해보세요. 내가 그 경찰청의 청장인데 내 옆에 일하는 제 1부장 자녀가 사고를 쳤고 그 큰 사건에 연루가 됐는데 어떻게 없던 걸로 해줍니까? 그 청장이 제 1부장한테 자녀 자수시키라고 합니|까? 그 청장이 지금 그 경찰청의 큰 비리사건을 알려야 하는데 제1부장 자녀보고 자수하라고 합니까?

뭐 대놓고 경찰 자녀들이 사고친다고 알립니까?^^ 한번 경찰청장이 제 1부장 한테 자수해라고 해보세요. 그러면 제가 그 용기를 크게 높이 사서 당신을 대한민국 최고의 경찰이라고 인정합니다.

왜 청와대에서 그 지방경찰청장한테 전화해서 "잘 돌아간다. 새끼들아."하는지 잘 생각해보십시오.^^

메롱이다.^^
추천수2
반대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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