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에서 승우 보고 한참을 빅톤에 빠져서 살다가 현생이 너무 바빠서 아주 가끔 들여다보고는 했어
계약 시즌이 되고 전원 재계약은 힘들겠구나 생각은 했지만 서로는 돈독할거라 믿었던 멤버들이 공식입장 뜨자마자 인스타 언팔한게 뭔가 허무하다..
내부 사정이나 관계들은 알 수 없지만 그냥 팬이었던 사람으로서 멤버들이 서로 장난치면서 또 챙기면서 보여준 모든 모습이 비즈니스였을까 하는 생각까지 하게되는게 안타까워 그냥
여튼 내가 누구보다 좋아했던 사람들, 빅톤 멤버들이 각자 위치에서 더 밝게 빛났으면 좋겠다
앨리스들도 지금의 상황으로만 빅톤 곁에서 행복했던 순간까지 의심하지 말고 앞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