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시간 무릎꿇린채 결박하고 드라이기로 성기,항문 지지고 폭행하고 입은 뜨거운걸로 지지고 다시 결박하고 폭행하고 굶기고 잠도 안재우고 성경필사시키고 사망 전날 편의점 다녀왔다고 엄청난 폭행이 가해진후 쓰레기버리러 갈때 계속 옆으로 쓰러지는데 계모가 지켜보고 있었다네요 그렇게 의지할곳 없이 고통속에 마지막까지 잘못을 빌며 죽었어요
친모가 학교에 찾아간날 말한마디 못하고 담날 계모에게 사랑한다고 편지를 썼다네요ㅜㅜ
아마 친엄마가 매우 보고싶었겠지만 계모가 널버렸다고 가스라이팅했겠죠
그리고 더 고통당할까봐 반가워하지 못했겠죠
아이를 방에 가두고 홈캠으로 감시하며 며칠을 여행도 갔답니다
어떻게 보면 남의 일인데 이렇게 맘이 찢어지게 아픈적이 처음이네요
아이가 편의점에서 쓰러지던지, 아이가 나쁜애여서 먹을걸 훔쳤던지 계모에게 대들고 집을 나갔다면..정신과의사,이웃,담임이 도와줬다면 이런 가능성없는 상상을 계속 합니다
구출되어 친모에게 사랑받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자신을 사랑하는사람이 있다는걸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ㅜㅜ
제가 해줄수 있는게 이것뿐이라서요ㅜㅜ
청원동의부탁드려요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onGoing/F655957F5F946C76E054B49691C1987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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