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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8 27 3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4.23 09:30
조회 59 |추천 0
구절강해(막8 27 3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wt2M_R6J8YI


말씀:
27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 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막8: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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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601 하나님이 정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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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일반 사람들의 신앙관
(마6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눅8 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갈3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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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인들의 신앙관
(마8 10
예수께서 들으시고 놀랍게 여겨 따르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보지 못하였노라,

롬4 9
그런즉 이 복이 할례자에게냐 혹은 무할례자에게도냐 무릇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이 의로 여겨졌다 하노라,

고후10 15
우리는 남의 수고를 가지고 분수 이상의 자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 믿음이 자랄수록 우리의 규범을 따라 너희 가운데서 더욱 풍성하여지기를 바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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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나 자신의 신앙관
(마15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롬4 16
그러므로 상속자가 되는 그것이 은혜에 속하기 위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을 그 모든 후손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에 속한 자에게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 그러하니 아브라함은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

갈2 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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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가이사랴:
Kaisavreia(2542, 카이사레이아)
가이사랴 Caesarea
가이사랴라는 지명은 신약성경에서 17회 나오며,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각 1회, 나머지는 모두 사도행전에 나타난다. 팔레스타인에 이 이름을 가진 두 개의 도시가 신약성경에 나타난다.
1. 가이사랴 빌립보.
가이사랴 빌립보는 데가볼리 지방의 중심부에 있는 도시 중에 하나로 다메섹 남서쪽 약 80㎞ 지점, 헬몬 남쪽의 경사가 심하고 경치가 좋은 산간 지방에 위치하고 있다. 가울라니(Gaulanitis)에 있는 요단강 발원지에 가까운 레바논의 기슭에 위치한다. 팔레스틴의 유명한 지리학자 죠지 아담 스미스(George Adam Smith)는 이 유적지에 관한 그의 일기문에서 "깊은 계곡, 그리로 통과하여 굽이치며 흐르는 요란한 물소리... 옛적 로마 시대에 놓여진 다리, 밀림과 수풀, 그리고 양치숲, 높은 절벽, 이 절벽에는 동굴 하나가 있다. 이 곳의 물은 아주 신성한 물이며... 당신이 그 매력적인 곳에 설 때... 셈족들이 하늘을 향하여 그들의 신들을 숭상하고 비로 인하여 감사하기 전까지 왜 물밑의 바알들을 섬겼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이곳은 틀림없이 바알들이 거하기에 가장 적합한 곳- 아마도 여호수아에 나오는 *바알갓일 것이다(수 11:17; 12:7; 13:5)라고 묘사했다(George Adam Smith Historical Geograpy of the Holy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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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더 이후 헬라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모여 들었을 때 그들은 그곳을 전과 같이 신성시하여 그 *판(Pan)을 위하여 사당을 세우고 그것을 파네이온(Paneion)이라 불렀으며(Jos. Ant. x.) 그 지역을 파네아스(Paneas)라고 하였다. 그 이름은 현재 바니아스(Banias)라 불린다. 여기에서 헤롯 1세는 그 당시의 유대인과 로마인을 달래는 이중 정책을 하고, 그는 아우구스투스(Augustus)가 이 도시를 자기의 영지로 준 사실을 기념하여 로마와 아우구스투스를 위한 성전을 지었다. 분봉왕 빌립은 황제의 영광을 기리며, 이 성읍을 더욱 아름답게 단장하고 해안 지역의 가이사랴와 구별하기 위해 빌립보를 덧붙였다. 그 후 아그립바 Ⅱ세가 아그립바 Ⅱ세가 이곳은 네로를 경하하는 의미에서 이곳을 '네로니아스'[Neronias]라 호칭하였다(Joseph. antt. 20, 9, 4). 현재의 '바니아스'이다.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이름은 신약성경에서 2회 나온다.
예수님께서 이곳에 방문하여 제자들에게 자기에 대한 세평을 물으셨으며, 베드로로부터 저 유명한 신앙고백을 받아 내셨다(마 16:13-17; 막 8:27-30).
예수 그리스도께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사도들에게 마지막 설교를 하셨다는데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예수님의 변화산의 사건이 이 곳에서 멀지 않은 헬몬산 경사지에 서 있었다. 사람들이 이 도시에 들어가기를 꺼려하는 것은 아마 '이스라엘의 배교의 서글픈 추억과 로마 제국주의를 모방하려는 태도와 더럽혀지고 깨진 조상(彫像)과 헬라식의 동굴 때문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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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Cristov"(5547, 크리스토스)
그리스도 the Christ.
크리스토스는 '기름 붓다'를 뜻하는 크리오(crivw, 5548)에서 파생되었으며, 아람어 메쉬하, 히브리어 마쉬아흐에 해당하며, 그 의미는 어떤 직책을 위해 의식적으로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한다. 메쉬하의 헬라어 음역은 멧시아스인데 시그마(-s)를 붙여 격 변화된 것이다. 멧시아스란 단어는 헬라어 신약성경에서 요 1:41과 요 4:25에만 두 번 나오는데 복음서 기자는 두 경우 모두 크리스토스로 번역했다. 한글 개역은 *크리스토스를 그리스도로, 멧시아스를 메시야로 음역했다. 구약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은 선지자, 제사장, 왕이었으며 이들은 그리스도의 모형이다(TDN).
크리스토스는 신약성경에서 596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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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절, 예수와 제자들이 가이사랴 빌립보 여러 마을로 나가실쌔 노중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 가이사랴 빌립보라는 지방은 아름다운 동굴이 있는 우상의 도시였습니다. 이 신비로운 곳에 사람들은 어떤 신을 기념하기를 원하였을 것입니다. 무지한 인간은 최초로 바알을 신으로 섬기었고 다음은 인간들의 강력한 자 로마의 가이사랴를 기념하기를 원하고 다음은 자신을 사람들이 신처럼 기억하기를 원하기에 빌립보(이두메등의 분봉왕)라는 이름 까지 더하였습니다. 이렇게 사탄이나 자신이 우상이 되고 싶어 하는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이 지역을 지나시며 실체를 밝히시는 경종을 울리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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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절, 여짜와 가로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 예수님이 누구라는 질문에 여러 대답을 합니다. 하지만 유사한면이 있지만 완전한 정답은 아닌 둣 합니다. 말라기에 예언된 엘리야는 사실 신약의 세례요한이기 때문입니다.

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비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말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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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선지자 중의 하나라는 대답은 모세오경 이후 대선지서 소선지서를 쓴 많은 선지자들을 일컫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 예수님은 이보다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나신 분이십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신18 15

하지만 예수님은 선지자 중의 최고 선지자이며 제사장 중의 최고 제사장이며 왕중의 왕이 되시어 모든 뛰어남 중의 뛰어나신 하나님이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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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절,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 그리스도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로서 선지자, 왕, 제사장의 역할을 하시는 분이시나 여기서 끝나서는 아니됩니다. 사실 그리스도는 히브리어로 메시야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헬라어) ->메시아(히브리어)

[개역개정][요 4: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선지자나 왕, 제사장은 인간들도 할 수 있으나 메시야라는 분은 차원이 다른 것입니다. 영원성과 전능성을 가지시고 선지자, 왕, 제사장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 3가지 역할을 하는 것이 버거운 인간들은 완전한 통치 왕, 완전한 시간의 정복자, 완전한 제물되심과 제사장 되시는 분을 고대하였던 것입니다. 금생과는 다른 초월한 통치자인 동시에 정치적 메시야까지 이스라엘은 원하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 모두는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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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생의 통치자로서 당시는 정치적 메시야를 이루지 못하고 첫 번째 때가 되어 제물이 되시고 다시 재림하시는 공중 재림을 지나 지상 재림 시에 천년왕국의 정치적 메시야를 예루살렘에 임하시어 다스리실 것입니다. 이후 백보좌 심판 후 하나님 아버지의 통치시의 새하늘과 새하늘을 통해 초월적 천국의 세계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이를 누리는 성도의 고백은 베드로를 통해 시작 됩니다. 베드로의 고백은 교회의 기초가 되고 열쇠가 되는 발언을 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남성 명사)에게만 주님의 기초 반석(여성명사) 열쇠를 주신 것은 아닙니다. 명사의 성이 틀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주, 메시야, 그리스도 라는 고백을 하는 모든 자에게 천국의 열쇠를 주시고 그 무리들에게 교회의 권위를 주시는 것입니다. 카톨릭은 당시 그들에게 성경을 읽고 해석할 권리를 가지어 부패한 바리새인(구별된 자)같이 아전인수격 해석을 하여 자기 교회만 구원이 있고 자기만이 교회가 된다라는 아집과 이득의 선수를 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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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절,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계하시고

-> 주님은 다소 한적한 곳에서 이 대화를 이어 나가셨으나 복잡한 도심에는 자신만이 왕이라는 로마와 헤롯의 첩자와 자신만이 제사장이라는 사두개인의 첩자와 자신만이 구별된 선지자라는 바리새인들의 무리들이 사방에 널린 현장 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하려 불을 켜고 자신을 반대하는 자를 죽이러 찾습니다. 그러기에 아직 공생애 사역을 위한 3년이 차지 아니 하였기에 복음 사역이 단절 될 수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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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대왕같이 아기예수님께 베들레헴 유아 대학살도 서슴치 않는 것이 인간의 자기애의 본성인 것입니다. 푸틴도 비공식 세계 최대 부자라도 자기 작은 이익이라도 더 얻기 위해 우크라의 어린이들이 모여 있는 극장을 대폭사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것이 인간의 사악한 본성임을 알 수 있습니다. 헤롯가(하스몬 왕가의 딸 마리암네1세와 결혼)와 푸틴은 하나님을 믿는 다라는 배경이 있어도 그 이득을 놓치지 않으며 직접 아기예수 하나님을 죽이려하고 작은 예수로 오신 우크라의 헐벗은 어린이도 실제 학살을 합니다.

살벌한 인간의 본성이 우글 거리는 도시 거리에서 주님은 공생애의 사역의 길을 찾으신 발언인 것입니다. 이 사악한 인성에 죄악을 끊으려 하나님은 죄악의 희생 제물이 되시며 우리 맘에 내주 하시어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 하나님을 보내신 것입니다. 아무도 금할 수 없는 성령 하나님의 법과 통치에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 도록 말씀과 기도 예배 찬양 전도의 경건 생활을 날마다 이루어 나가야 겠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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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아들 예수님은 완전한 왕, 선지자, 제사장이 되심을 찬양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삼위 하나 공동체 하나님께서도 완전한 하나됨의 동역으로 동일한 권능으로 합력하심을 믿고 찬양을 합니다. 우리의 이땅의 탐욕의 성품이 참으로 서글픈 일상들입니다. 강력하게 우리 삶을 아름답게 계획하여 주시고 공의와 사랑을 예수님으로 이루시며 성령 하나님께서 실역사하사 날마다 거룩함과 아름다음으로 사랑 지혜 거룩 희락 감사 화평의 날로서 항상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위 모든 지인에게도 동일한 은혜 주시오며 인류의 대망의 메시야되신 우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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