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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 모든 정보, 모든 오해들을 다 신뢰하나요?


저는 이 공간이 무서워요 이제. 왜곡된 정보일진 모르겠지만 이 공간에서 파생되는 정보들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사람을 규정하기 시작했어요. 그런 사람이 아닐수도 있는데도 말이에요..
저는 그래서 이 공간이 무서워요 진심으로.

무작정 그런 사람이라고 다 규정할 수 있을가요? 당신은 정말 주변에서 들리는 이야기 다 신뢰할 수있나요?

저는 정말 당신과 모든 오해를 풀었으면 좋겟어요. 많은 익명이 오가는 이런 공간이 아닌 직접 대화를 통해서요.

부끄럽지만 저는 아직 당신이 좋고, 당신도 아직 이 공간에 오는 것은 아직 조금에 맘이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당신과 대화를 하고 싶어요.

저는 이 이후로 판글은 보지 않을거에요. 수많은 글들과 댓글을 보고 착각해 실수할 수도 있으니까요.
정말 당신이 아직 마음이 있다면, 당신도 이 글을 본 이후 다른 글들은 보지말고 같이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줬으면 좋겟어요. 여기까지입니다..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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