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가 있다는거
노력하기 싫은 사람들이 하는 변명같음
어떻게 사랑받고 싶은지는 대부분이 다 비슷함
말못하는 동물들 마저도 비슷함
사랑한다면 상대가 한치의 의심도 없이
내가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게 맞다고 봄
사랑은 그냥 옆에 두고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함
왜 이해 못해주는지 타박하면 사랑이 아님
또 이해해달라고 강요하는 것 또한 그러함
다정한 말과 행동,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
매일같이 해주는 표현과 변하지 않는 태도
사랑을 위해 버려야할 것을 구분하고
항상 상대를 아껴주는 태도까지
사랑하는 방식은 여러가지가 아니라고 생각함
조금은 달라도 그 방향성은 같음
사랑은 그냥 하는게 아니라
책임감과 많은 노력이 따르는 감정 및 행동이라 생각함
그러니까 이건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야 따윈 없음
결국 사랑받고 싶은 방향성은 다 똑같음
아무튼
내 생각은 그러함
그냥 끄적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