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 약간 헷갈리게 만든단 말이야?
예를 들면
저번에 계단에서 넘어지려다가
짝남이 나 안으면서 넘어졌단 말이야?
막 괜찮냐면서 너 왜 그렇게 사람
신경 쓰이게 하냐면서
다정했다가 화낸적이 있는데
갑자기 다음날이 되니까
내 눈 피하고 말 걸면 놀라고 이상해
뭐 쨌든
나 얘가 너무 좋단 말이야
진짜 꼬시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지..ㅠ
아니 짝남이 있는데
짝남이 약간 헷갈리게 만든단 말이야?
예를 들면
저번에 계단에서 넘어지려다가
짝남이 나 안으면서 넘어졌단 말이야?
막 괜찮냐면서 너 왜 그렇게 사람
신경 쓰이게 하냐면서
다정했다가 화낸적이 있는데
갑자기 다음날이 되니까
내 눈 피하고 말 걸면 놀라고 이상해
뭐 쨌든
나 얘가 너무 좋단 말이야
진짜 꼬시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ㅠ
어떡하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