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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한명 곧 죽일거같음

제니 |2023.04.26 07:05
조회 746 |추천 0

몇십년간 학대당하면서 산 1인
진짜 그냥 말로만 소위 하는 학대가 아니라 진짜아빠란 놈이 소시오패스종류중에 한 명이라 진짜많아 못 들을거 듣고 못볼거 보면서 많이 자랐다
겉으론 밖에선 진짜 자상한 아빠가 따로 없고 1등 남편감 안에서는 폭언 인격모독 독설 가스라이팅은 기본 맘에 안들면 무조건 이유를 만들어서라도 패는 말종중에 말종이었다 예로 워낙 폭력적으로 굴고 "훈육"이라 부르니까 그 방법에 엄마가 반대해서 그때마다 무시, 인격 깔아내리는, 비아냥대는 엄마 할아버지 없이 자랐고 돌아가시고 집안 무너져내려서 할머니가 홀홀 단신으로 6명 다 키워놓고 좋으신 분인데 니가 아빠없는 집안에서 자라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받아서 멍청해서 그런다면서 다른사람들 상처를 콕콕 쑤시게 박는 그런 말을 캐쥬얼하게 아무렇지않게 내뱉고 그랬다
그리고 엄마가 조금이라도 속상한 티를 보이면 니가 약해빠져서 감정적이라 그랬다면서 뭘 모르면 좀 가만히 있지 뭐 나서냐고 니가 안나서면 다 됬다고 니 잘못이라고. 지금은 가스라이팅란 단어를 아는 그 정의를 계속 퍼부었다. 정신적으로 세뇌를 시켜서 진짜 자기 자신을 방어도 못하게 하는 학대. 뼈 뿌러지면 차라리 신고라도 바로 가능했겠지. 다른 예를 들자면 내가 인대 다 찢어져서 누가봐도 발목 멍 투성이에다가 퉁퉁 부어있는데 별것도 아닌데 엄살떤다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사람을 차로 데려다주기 싫다고 하면서 그나마 엄마가 부탁부탁해서 차까지 탔기는 탔는데 내가 좀 빌기 바라는 눈치였는데 내가 안하니까 바로 내리라고 그 발목에 (카카오택시.이전일임) 병원까지 반정도 걸어가게 한적도 있었고, 머리가 들고 나서 얼마나 집안이 끔찍한지 알게 되고 가스라이팅이란 단어는 몰랐지만 그런 괜찮지 않은 행동들을 괜찮다고 가스라이팅 당해사 괜찮다고 생각했던게 아닌게 아닌걸 알게되자 왜 아빠는 이러냐 대화하려고 했는데 그걸 나를 소위 악마로 몰아서 술만 마시고 오면 때리고 그걸 또 안 닥치고 맞고 있지 않고 끝까지 "대드는" (논리로 왜 남이 안괜찮은 말을 계속 괜찮게 강요하냐 할말 없으니따 대든다고 그랬음) 내 탓이라고 집안사람들한테 몇번이나 그래서 심지어 나는 고등학생에 올 A 받고 전교권 들던 문제없던 학생이었는데도 (다른집 사람들이 어째 이집애는 이래.착하누 이랬던) 집에선 뭐 만하면 다 내 탓이라고 술먹고 와서 부시는건 다 아빤데도 어떻게 다 내탓이라고 그랬음.
항상 그랬었다
아빠말 안들으면 누구든 동생들 엄마들 한명 딱 꽂히면 지금 학교폭력처럼
근데 절대 떠날수는 없는.
왕따같은거 시키고 다 악마처럼 씌우고 동의 안하면 반강제 싸우든지 때리던지 밤에 술먹고와서 담에 학교나 일있는데 잠 못자게 계속 깨워서 동의 시키던지 해서 라도 끝까지 참여 시켰다.
그래서 17살에 극심한 우울증이 왔는데 말로 어떤 느낌인지도 다 말했는데 오히려 니가 미쳐서 그렇다고 공부하기 싫어서 다 지어내는거라고 결국 더 심해져서 1주일간 밥도 안먹고 씻지도 않고 침대에 누워만 있는데 나가서 화장실 갈때마다 머리카락 떨어진다고 또 트집잡고 못살게굴고 못견뎌서
자살시도도 3번이나 했는데 인제 자살시도도 했겠다. 완전 미친인간으로 만들어서 니가 미쳤으니까 내가 이런거다 나는 잘못이 없다
니같이 미친게이는 때려죽여도 죄가 안된다고
오히려 마시고 죽으라고 염산까지 사준 사람이다.
거기다가 오히려 우울증온거 자체가 내가 남한테 배려심이 없어서 그렇다면서.
진짜 어디가서 공감심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고 어떻게 세상살래 소리듣고 EQ 도 170 넘게 나오고 맨날 직업군 테스트 할때마다 심리 상담쪽으로 나오단 사람이었다
인격적으로 모독을 당하고 살인을 당했다.
그래도 참았다.
경찰에 신고를 해도 경찰 오자마자 그 가면을 어떻개 180도로 바뀌면서 오히려 무슨 비행 청소년을 둔 마음 아픈 아빠가 어쩔수 없이 손 한번 댄거처럼 연기하고 엄마는 다 집안을 위해서라고 대놓고 아빠를 위해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감싸주고 그러면 나는 참다가 겨우 용기내서 경찰 전화한거기땜에 무서워서 더이상 못하고 경찰은 기다렸다는듯이 니 아빠가 너를 사랑해서 그래(진짜 소름이 끼쳤다) 라며 돌아섰다

오히려 엄마가 17살때 첨 경찰 신고한 이후에 니가 더이상 경찰에 신고하면 아빠없으면 누가 돈 벌어다 줄거냐고 엄마는 가족을 위해서 바른일을 해야한다고 나를 내쫒을거라고 말해서 반 강제 협박으로 입을 닫혔다. 내가 삶이 바닥으로 나떨어져 밥도 제대로 못먹고 침대에서 죽어가든 도중 그 둘은 짜서 사람들에게 내가 정신병이 와서 그렇다고 거짓말해서 내가 누구에게 말하든 신빙성 없게 받아들이게끔 만들었다.(근처 사람들에게)
그 이후에 지금도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고 불면증. 공황장애는 물론이고 PTSD가 있는것도 틀림 없지만 한번도 증거를 모아야겠다 신고해야겠다 생각해본 적도 없다
근데. 내가 사랑하는 할머니. 존경하는 할머니가 나이드시고 수술하고 치매가 와서 더이상 있을수가 없어 우리집으로 왔는데.
인제 더이상 말도 못하고 말해도 진지하게 안 받아들여지도 약한 인격체가 집으로 온것이다.
처음엔 항상 그랬듯이 좀 "선 넘은 농담"같은 걸로 시작했다. 그리고 종교를 핑계삼아 뭐만 하면 아미타불을 안외운다고 소리 지르는것을 따라서 치매가 있으면 당연한건데 뭐 까먹어서 다시 물어본다고(공격적인 치매도 아님 아주 나긋나긋하시고 착하심) 사람을 방해한다고 아미타불이나 하랬지 정신병이야 이러면서 아주 미쳤다고 매일 매일 그러면서 이제는 아예 대놓고 귀신이 씌여서 그렇다고 (치매란건 들어본적도 없는거 처럼) 잡념이 많라서 어리석어서 귀신이 씌여서 저런짓거리를 한다고 꼭 학대를 정당화 하는거처럼 (나한테도 똑같이 그랫음 내가 우울할때 악마가 씌였다고 잠도 못자게.아미타불 몇백번씩 외우라고. 결국 고문의 일환임) 그러면서 지대로 수술후 걷지도 못하는 사람을 게으르게 누워있으면 안된다면거 억지로 걷게 만들고 (운동 시키는게 아니라 진짜 자빠지길 바라는 수준이었음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데 받혀주지도 않고 빨리 걸으라고) 누가 뭐라하면 자기는 장모님을 운동시키는 좋은 사위로 둔갑하고, 그 사람이 또 사라지면 또 돌아오고.
말 꺼내면 나한테 불이익이 올걸 알면서도 참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대체 치매라는 병이 까먹는게 당연한건데 대체 뭘 귀신 씌였다고 하냐고 사이비 교주냐고 그런 못된말 어르신한테 하는거 아니냐고
그러면 또 니는 니 일 아니면 입닫고 있으라고 그리고 한바탕 싸우고 몇주일동안 또 나를 괴롭히고. 정작 엄마는 치매 걸린 사람은 원래 힘들다고 이게 당연한거처럼 (나때도 똑같이)정당화 시켜버리고

할머니 우는것도 몇번이나 봤다 30kg 도 안되는 왜소한걸 가슴이 찢어졌다
무섭다고. 사회복지사 와도 그냥 치매걸린 헛소리로 치부해버리고 사회복지사 앞에선 잘하니까 아무도 의심도 안함.

그래서 증거를 모으기로 결심했다. 증거를.
없는 돈으로 모으고 모아서 초소형 녹음기를 드디어 샀는데 중간에 택배를 온거 보고 눈치를 챘는지 갑자기 엄청나게 착해지면서 완벽한 사람이 따로 없었다
그래도 나는 알았다 가면을 평생 못 쓸 사람이란걸.
기다리면 본색이 나올줄 알았고 기다리고 기다려서 내 말이 맞았다. 점점 옛날 행동이 나오길 시작했고 나는 차곡차곡 모아서 SD카드에 저장해놨고 SD카드는 방에 숨겨놨는데

분명히 들어가있는거 사진도 찍어놨는데
여행 가기 전에 사라진 것이다 그 전부터 내 방을 뒤지는걸 눈치는 챘는데, 내 노트북이 비번이 맥스 아웃 되있다던지 노트북 박스가 찢어져 있다던지 근데 말하면 다 내 기억력 탓을 하고 요새 마약이 유행하던데 마약 했냐고 미친사람 취급을 해서 그냥 말도 제대로 안꺼냈는데 이번엔.

진짜 내가 빡 돌았다
SD 카드가 사라진 것이다 것도 분명히 USIM 옛날거랑 같이 넣어놨는데 Sim 은 그대로 있는데 SD 카드만 사라졌다
누군지는 당연했고 녹음기를 확인했더니 녹음기도 부서져있었다
진짜 속에 뭔가 뚝 끊어지는 듯한 소리가 들리고 당장 문자해서 따졌더니 정신약이나 먹으라고 미친사람 또 취급하길래 사진 찍어논거 있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니가 기억을 제대로 못하는거 아니냐고 그나마 정상적인 답변이 돌아왔고 근데 친구랑 여행을 가기로 (안 떠나면 미칠거같아서 최근 이런 일로 우울증이 극심해져서 다시 일상생활이 힘든 지경까지 왔기에 내가 이렇게 우울해도 니일 이 아닌갈 니가 신경써서 그렇다고 오히려 내탓함. 하지만 누가 정상적인 사람이 아픈 할머니가 학대 당하는 꼴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수 있단 말인가) 예약이 되있어서 일단 떠났다가 오니 이번엔 가기전에 사진 다 찍어놓고 갔는데 방이 확실히 어지럽혀져있고 그 U sim 카드도 같이 없어졌다. 증거도

확 돌아서 따졌더니 그런적도 없고 내가 환영을 보는거며 내가 잘 못 놔두는걸 남 탓을 하지말라고 비웃으면서 말 해서 사진을 보여줬더니 그래도 한단말이 내가 망상하는 미친개고 자기가 남의 유심을 왜 가져 갈것이며(내가 증거를 수집하고 있다는걸 알았으니까 당연히 가져갔겠지) 사진이 있어도 니가 다른데 놔두지 않은걸 어떻게 아냐고. 약이나 처먹으라거.
그래서 공항 가기 택시전 바로 전화한 친구한테 페톡으로 보여줬는데 그거 물어보고 답변온거 보여주니까 막 쌍욕을 하면서 때리패뿔까 겁주길래 내가 때려라고 해봐라고 손 한마디만 대면 경찰 부를거라고 하니까.
증거가 눈앞에 딱 있는데도 사람을 미친 취급하고 자기 폭력땜에 우울증 온걸 사람을 미친 취급하고 자기가 가져간거 뻔히 알면서 모르는척 비웃거 미친취급하고 함.
..이런 사람이 진짜 정신병자 아니면 소시오패스아니면 이런 정신적인게 가능하냐?? 아니면 뭐냐고 근데.소시오 패스니까 쿨한척 가능하고 오히러 피해자들이나 병원 가야되고 검찰에서는 내가 병원 갔으니까 오히려 신빙성 더 없는것 처럼 굴고.
나라가 쓰레기
진짜 빡돌겠다 미칠거같다 진짜 가슴에 블랙홀이 생겨서 답답하고 아프고
울어도 눈물이 계속 나고 너무 화나서 미칠거같다
계속 이렇게 가다가 내가 진짜로 정신병자되서 그새끼놈 죽이던지 내가 내 자신을 죽일거같다 둘다 하던지
그러면 또 정작 피해자 가스라이팅이나 하던 검찰은 몇번이나 멈출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도 제대로 안했으면서 나를 정신병자나 희대의 패륜아로 몰겟지.
내가 죽으면 아빠라는 인간은 또 그 가면을 쓰고 정신병자 자식 죽었는데 슬픈 착한 아빠 노릇을 하겠지
결국 학대집안에서 태어난 사람은 도움을 받을수도 없고 결국 죽던지 죽이던지 당하는 수밖에 없는건가.

만약에 그런일이 일어난다면 내 진실은 적어도 여기에 있다는걸 누군가는 알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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