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공공기관에서 열심히 일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4.27 00:34
조회 1,433 |추천 2
한 공공기관에 입사를 하고 열심히 일했던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면접관들은 외부면접관들도 썪여 있고 공정하게 면접을 봤기 때문에 합격을 했지만 이제는 합격하고 나서부터가 문제가 됩니다.
그런데 그는 그런 의심을 없애기 위해서 엄청나게 열심히 일했죠. 아 솔직히 그런 의심을 없애기가 아니라 그 사람 천성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돈 값을 해야 한다는 것이죠.
지금 그 경찰청이 문제가 된 이유가 된 이유를 잘 생각해보면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관이 됐는데 그 사람이 누구를 통해서 면접을 보게 되었고 면접 점수는 얼마나 되며 몇 등을 했는지 이런게 평생 기록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안타까운게 있습니다. 그 면접관은 범죄자를 경찰로 뽑은 겁니다. 왜? 다른 조직은 큰 문제가 없는데 그 경찰청은 그렇게 문제가 될까요?
만약 그 경찰관이 어릴 때 죄를 지은게 드러나면 그 사람이 짤리기 전에 남의 kics를 마음대로 열어보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사람은 경찰이지만 대응을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런 경찰이 한 경찰청에 여러명인데 그 사람들이 범죄자가 되는 데 과연 안 알아볼까요?
그러면 그 경찰청 소속의 면접관은 엄청난 큰 부담을 안아야 하는 겁니다. 왜냐면 범죄자를 경찰로 뽑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안타까운 일이 있는데 그런 일이 반복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볼 수 도 있습니다. 경찰청 데이터베이스에는 전혀 남아 있는 게 없어서 뽑았는데 뽑고 나니까 죄지은게 드러난다는 것이죠?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점이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그 경찰청은 박살이 났다고 생각드는 겁니다. 왜냐면 수십명이 한번에 짤리게 되는데 큰 문제로 다가온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그 문제 때문에 인권유린사건이 발생한겁니다. 자신이 수사를 하는데 자신의 내부 직원이 잡혀 갈 것 같다는 게 분명히 예상되는데 그 사람들이 냉철한 이성으로 수사를 할 수 있을까요?
그 경찰청의 경무관 자녀가 죄를 지어서 잡혀간다는 게 분명한데 정신을 제대로 차릴 수 있을까요?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는데 내가 어째 경무관 자녀를 처벌 할 수 있을까요?
지금 경찰이기 때문에 범죄자를 경찰로 뽑으면 엄청난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면접관들이 엄청난 부담을 안아야 하는 겁니다.
다시 말해서 채용은 됐는데 한 지방청에서 수사를 통해서 범죄자로 드러나게 된 것이죠. 방법이 없죠.^^
그래서 공공기관에서 뽑은 면접관들에게 누를 끼치지 않을려고 말 열심히 일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그 직원들은 "저 사람이 면접 1등이래요."라고 하면서 역시 잘 뽑았다고 하지요.
안타깝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 세상에는 뭘해도 되는 새끼가 있고 뭘해도 안되는 새끼가 있다. 저 새끼는 뭘 해도 안되는 새끼다."
"저 새끼 성격봐라. 저래가지고 뭘 하겠노? 가짢은 새끼가?"
사람이 딱봐도 바른 애 같은데도 저런 말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지 않겠습니까? 내부가 그만큼 큰 위기에 봉착했다는 사실을 직감했을 겁니다.
너무 다른 판단이 아닐까요? 그런데 그렇게 함부로 말하는 곳에서 스스로 사고를 쳐 버린다는 것이죠.
만약 그 사람들이 멋도 모르고 한 건했으면 정말 어마어마한 역풍이 불었을 겁니다. 그 역풍을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