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남친이 종종 거짓말을 친 전적이 있는데 여자문제는 아니었어서 넘어갔었어요
근데 최근들어 의심가는 부분들이 몇개 있는데 사는곳도 거짓일수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가족들과 함께 사는데 집은 물론 그쪽 근처로 초대한적도 없고 남친 지인이 흘려가는말로 다른곳을 말하면서 너 여기 살지 않았었나? 이런식으로 말함)
물어봐봤자 순순히 거짓이었다고 불지는 않을거같아서 진짜 사는곳이 어딘지 알아봐야할거같은데 등본주소? 그런거 제가 볼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친구한테 얘기하니 결혼 진짜 할거면 상견례나 다음단계 넘어가기 전에 흥신소 의뢰해서 알아보고 하라는데 흥신소까지는 좀 무서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