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윤석열정부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2. 03. 21)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8)
{{{ "나이 몰라"…'팔순' 바이든, 동맹 70주년에 출마 선언한 이유 / 한국경제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2023.4.27 }}} 언론기사에 나온 바와 같이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중 미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에 대하여 저는 2023년 04월 13일 한국어로 연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반대한 바 있으나, 이젠 그 반대 입장을 철회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 영어 연설을 적극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5부> - 대통령 미국 의회 한국어 연설 과 통역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4. 13)
{{{ 바이든 '기밀 유출'에 "전면 조사 중…현재 상황은 없어" / 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2023.4.13 }}} 언론기사를 보고 기밀문건 유출과 관련으로 저의 분석을 적어 봅니다.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올해 4월 하순 미국 국빈 방문 중 미국 의회 연설을 영어로 하시면 안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께서는 미국 의회에서 한국어로 연설을 해도 충분할 정도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40년 가까이 살고 계신 최미희 누나를 추천합니다. 미희 누나는 한국 사람답게 당연히 한국어도 잘 하지만, 미국인과 결혼 후 간호사라는 전문 직업인으로 40년간 미국에서 근무하면서 살고 계신 미희 누나는 한국어로 말하는 거 보다는 영어로 말하는 것이 오히려 더 자연스럽답니다. 그러한 미희 누나를 윤석열 대통령 미국 방문 때 통역관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7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2)
{{{ WP "바이든, 오는 25일 영상메시지로 재선 도전 공식 발표" / 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2023.4.21)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내주 대통령 재선 도전을 공식 발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 소식통들을 인용해 20일 보도했다'라는 언론보도를 본 후 마음이 매우 무거워져서, 저의 솔직한 심정을 말씀드리면 조 바이든 대통령 재선 도전을 만류(挽留)하고 싶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6부> - 까자(과자)
작성 : 최대우 (2023. 03. 12)
제가 2013년도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약 두달 동안 겪었던 일을 일기형식으로 작성하여 2013. 12. 17일 저의 카카오스토리에 올렸던 글을 아래 와 같이 올립니다.
한 때(2013년 ~ ) 언론 매체에서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이 유행가의 가사처럼 흘러나오곤 했는데, 그 "안녕하세요"가 유행어처럼 된 것은 저한테서 나왔습니다.
--------- 아 래 ---------
요즈음 전국적으로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 해요!”가 화두로 떠오른다고 해서 또 다시 저를 두고 하는 말일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에서 처럼 . . .
저는 올해 연초부터 자의반 타의반으로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의반은 아직 좀 더 배울 것이 많다는 생각에서 그랬습니다. 이렇게 힘든 일을 하다보니 다른 부서 직원들이 귤도 주고 까자(과자)도 주고 어떤 때는 자신이 마시려고 샀던 1000원짜리 커피도 자신이 한모금도 마시기 전에 제게 선뜻 건네주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맨어남’이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힘든 일은 난생 처음이었습니다. 아니 가장 훈련이 힘들다는 군대에서 겪은 기습특공훈련 이후로 처음이었지요. 지금까지 8개월째 일하고 있는 저의 직장에서 겪은 이야기입니다.
일을 하다보니 주위의 다른부서에서 일을 하는 분들의 불평이 많은 것 같았어요. 모두가 직업의 귀천을 떠나서 일 자체가 힘들어서 그랬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래서 재치를 부려서 대화를 했더니 저를 ‘맨어남’으로 생각하게 됐나봐요.
확실하지는 않지만 한 두어달쯤 전부터 있었던 일입니다. 다른부서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저한테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더라구요. 물론 그 이전에는 늘 제가 먼저 인사했지요. 그렇게 저한테 먼저 인사를 해서 고맙기도 하고 반갑기도 해서 “오늘은 안녕 못 해요”라고 했더니 모두들 즐겁게 웃더군요. 그래서 ‘아하! 이런 말 한마디로도 많은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해요”라고 했다가 또 어느날은 “오늘은 안녕 못 해요. 몸이 좀 피곤해서”라고 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더욱 더 즐거워하더군요.
그로부터 두어달이 지난 요즈음은 제 주변에서 일하시는 수많은 분들의 불평을 찾아볼 수가 없었습니다. 서로서로 어찌나 재미있는 말들을 많이 하시던지 . . .
이제는 이달 말일부로 이 직장을 떠나야 합니다. 말일부로 근로계약이 종료됩니다.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병원에도 다녔어요. 오른쪽 발가락이 한달넘게 저리고 아파서 그동안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해서 이젠 다 나았지만, 이달 말일이 되면 정이 들어버린 이 직장을 떠나야 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까자(과자)도 주시고 귤도 주셨던 그 많은 분들의 손길을 저는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
[펀글] 여성동아 단독 최초 공개 - 맏딸 결혼식에서 벅찬 표정 지은 최태원 SK 회장 모습 / 여성동아 김명희 기자 (2017. 11. 14)
여성동아가 최태원 SK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맏딸 윤정 씨의 결혼식 현장 사진을 단독으로 입수했다. 윤정 씨는 2017년 10월 21일 네 살 연상의 회사원 윤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중략)
김명희 기자 mayhee@donga.com
(사진1 설명) 딸의 손을 잡고 힘차게 식장으로 향하는 최태원 회장은 여느 아버지들과 마찬가지로 흥분 속에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이다. 윤정 씨는 심플한 라인에 화려한 자수가 수놓인 웨딩드레스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헤어스타일을 선택해 청초한 모습이고, 신부 아버지 최 회장은 감색 더블 버튼 슈트에 붉은색 계열의 넥타이와 부토니아를 매치했다. 노소영 관장은 이날 회청색 치마에 살구색 저고리, 파란 옷고름으로 포인트를 준 단아한 한복 차림이었다. 양복 차림의 최 회장과 한복을 입은 노 관장은 하객석 맨 앞에 나란히 앉아 결혼식을 지켜봤다.(결혼일자 : 2017. 10. 21) / 글 : 여성동아 김명희 기자 (2017. 11. 14)
(사진2 설명) KT&G 본사5층 벽보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