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판
톡커들의 선택
명예의 전당
전체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헤어진 다음날
+ 톡 채널 보기
내가 헤어지자고 했는데
ㅇ
|
2023.04.29 13:50
조회
2,917
|
추천
0
톡 공유하기
댓글
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네가 그립다
이전 연애에서 재회를 하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배웠는데
왜 이 마음이 다할 때까지 널 계속 만나보고 싶은 걸까
마음은 뜨겁고 머리는 너무 차가워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어
연락하면 안된다는걸 알아서
연락할 수가 없는데
언젠가 내가 방심했을때 핸드폰에 네 이름이 뜨면
내가 얼마나 무너지게 될까
보고싶다
추천
추천수
0
반대
반대수
2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1
댓글쓰기
헤어진 다음날
+ 톡 채널 보기
인기 톡 채널
[내이별탐구]
[휴답답하다]
[힘들어요]
명예의 전당
여자혼자 산에가지말라고 하는이유
진짜큰일나
댓글
160
고아라 근황 보는데 화나네... 얼굴이 너무 아까워서
진짜 외모 아까워 죽겠음.. 이 얼굴로 로코 안 찍는 건 유죄라고 생각함. 눈동자 보물이고 얼굴형이며 이목구비며 그냥 인형인데.. 제발 연...
댓글
127
엥? 지수는 오빠랑기획사 설립했음?
. . . . . . 그런데 왜 입장표명이 없어? .
댓글
124
담배피우는사람들 기본 마인드
저게 기본임
댓글
88
친자검사 해본사람 있나요?
동생아이디빌려 씁니다.간단하게 쓰겠습니다. 배타러 나가서 한국자주 못왔고 돈은 벌어서 다줬는데 모아논것도 없고 신용카드도 못만드는 ...
댓글
93
더보기
추천 많은 톡
블핑지수 오빠 가정폭력 실시간 폭로중
추천
889
여자혼자 산에가지말라고 하는이유
추천
456
대군부인 진심
추천
365
담배피우는사람들 기본 마인드
추천
354
엥? 지수는 오빠랑기획사 설립했음?
추천
306
댓글 많은 톡
블핑지수 오빠 가정폭력 실시간 폭로중
댓글
1569
사소한 일의 '순서' 때문에 매번 남편한테 혼나는데... 제가 문제일까요?
댓글
230
아들 용돈 문제.. 남편과 같이 보겠습니다.
댓글
183
엥? 지수는 오빠랑기획사 설립했음?
댓글
124
아들맘들은 데이트비용 아까워요?
댓글
101
공감많은 뉴스
시사
1
"여보, 우리 애 생일이 국경일이야?"…하룻밤 150만 원, 가장들의 뼈 빠지는 '풀빌라 청구서' [얼마면 돼]
전체 공감 수
574
2
입사 7개월 만에 육휴 1년 쓰고 퇴사…"연차수당도 주세요" [사장님 고충백서]
전체 공감 수
511
3
'냄새, 벌레, 더위' 콩나물시루 교도소 하루하루가 전쟁터…한계에 달한 교정시설 [세상&]
전체 공감 수
425
4
"내 정자를 줄게"…'옥중 스토킹'에 피해자는 유서를 남겼다
전체 공감 수
395
5
"스티커 붙이면 300만원" 경비원 협박한 차주…아파트 측 '출입 금지' 경고
전체 공감 수
389
6
"난 중환자" 석방 전광훈 "한국 망했는데 국민들 못 깨닫고 있어"
전체 공감 수
370
7
SK하닉 10%·삼전 15%, 한술 더 뜬 현대차 노조 30% 성과급 요구
전체 공감 수
332
8
"밥값 9만원인데…" 동료 결혼식에 가족 4명 가서 축의금 10만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체 공감 수
322
9
"혼인 무효"…'가평 계곡살인' 이은해, 윤씨와 동거 한번도 안해[뉴스속오늘]
전체 공감 수
248
10
국힘 "집 한 채 죄 되는 사회에 미래 없어…李대통령 본질 흐려"
전체 공감 수
235
11
IMF "한국 1인당 GDP, 5년 뒤엔 대만보다 1만달러 이상 뒤처져"
전체 공감 수
174
12
조국,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 기자회견
전체 공감 수
173
13
"'생명줄' 달고 사는데"…장애 인정 못 받는 '이 질환' 환자들
전체 공감 수
159
14
트럼프 봉쇄 유지에 돌아선 이란…인도 선박까지 피격됐다 [핫이슈]
전체 공감 수
145
15
"통과 30분 전까지 국민들은 몰랐다"…쏟아진 비판
전체 공감 수
142
이전
1
2
3
4
5
다음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울산 태화강변 8억짜리 대형 텐트, 1억 들여 철거했다 또 설치한다
'출판금지' 처분받은 전두환 회고록 읽어주는 유튜브 버젓이
"잔금 안 주길래 계약 끊어"…삼성重, 이란 제재 리스크 피한 사연
"집에 도둑 들었다" 상습 허위신고 50대…체포 후 석방되자 벌인 짓
의대 내신 합격선 평균 1.22등급…전년보다 올랐다
"미친업체 아닌가요"…맘카페 댓글 조작 알집매트에 5억 과징금
'유재석 꿈' 또 복권 1등 5억…"물에 떠내려가는 날 구해줘"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