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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를 시켜야만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4.30 19:41
조회 425 |추천 0

변호사가 한 말이 기억이 납니다.

수사기관은 징역 10년이면 무조건 10년을 받게 해야 하는게 경찰의 임무고 무기징역이면 무기징역을 받게 해야 하는게 경찰의 임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경찰관은 직무유기죄로 처벌을 감수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경찰관의 행동은 무죄로 가는 지름길이거든요.
반대로 말하자면 경찰관은 스스로 큰 욕심을 부렸다가 스스로의 사고로 무죄가 가는 것 같습니다.

너네 얘 큰 면접가는 걸 확정적고의를 가지고 일부로 떨어뜨리는행위가 그게 나라를 다 망하게 할 수 있는 엄청난 범죄행위였던 것이다.

경찰관이 스스로 승진에 목숨걸었다가 수사성과에 급급하다가 큰 범죄를 저질러 버린 것이다.

하나 확실한 것은 지금 그 짓한 경찰관들 전부 죽었거나 아니면 교도소에 있다. 확실하다.

아직도 반성 안하고 큰 눈을 부릅뜨는데 그건 니가 가장 사랑하는 니 자녀가 죽었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거랑 똑같다. 니가 니 자녀가 죽었는데 괜찮다고 하면 그게 인간이 아니지.

너네의 큰 성과를 바라다가 한 집안 다 박살낼려고 했다가 개박살이 난거다.

그러다가 경찰관이 죽었겠죠.^^

경찰관이 범죄수사를 하는게 아니라 순간 저 범죄를 나의 성과물로 생각하는 순간부터 나라는 반드시 망하게 된다.

아!! 잡았어도 됐다. 그러면 현직 경찰관들 수십명이 한번에 범죄자 됐다. 너네는 그걸 도저히 언론에 알릴 수 없었을거다.

경찰청 구내식당에서 밥먹을 때 아무말도 하지 말고 밥만 먹고 근신하여라.

형사소송법 제 309조 잘봐라.

확실한건 니가 무죄를 때려줘야 할 일은 없잔니 ㅠㅠ 여러 사람이 공통적으로 하는말은 경찰관이 승진을 더 바라고 무궁화 하나 더 달려고 노력하지 왜 무죄를 만들려고 할까요? 다.

다시 말해서 너네가 스스로 사고 쳤다가 나라 다 팔아먹어서 세상에 못 알리는거다.

초동수사때 우왕좌왕했다가 결정적인 증거가 사라졌다고 하면 그 비난에서 책임지지 못한다. 그리고 상대방은 그냥 몇년 살다나오면 되는데 자신들의 수사과오와 안에서 어릴 때 죄지았다가 경찰한 사람이 여러명이고 경찰고위직 자녀들이 많다고 하면 경찰청 박살나는거다.

경찰관이 계산하기 딱 좋게 설계되어 있다.^^

수사기관은 자신이 죽을 짓은 절대로 안한다. 그 조직이 원래 그런 조직이다.

억울하시면 고위직 경찰자녀들한테 물어봐라. 무슨 죄 지었는지...!!

ㅇㅇ경찰서 경무관 ㅇㅇ 자녀 ㅇㅇ 집행유예
ㅇㅇ경찰서 경찰서장 ㅇㅇ 자녀 ㅇㅇ 벌금 300만원
ㅇㅇ경찰서 경찰서장 ㅇㅇ 자녀 ㅇㅇ 벌금 200만원
ㅇㅇ경찰청 수사2계 ㅇㅇ 자녀 ㅇㅇ 집행유예
현직 경찰대 수석 ㅇㅇㅇ 집행유예

그 경찰고위직 자녀는 처벌과 동시에 취직은 물론이거니와 결혼은 절대 못 한다. 특히 여자라서 결혼은 더 못한다.

한 경찰청에 내가 수사를 하는데 나는 총경인데 거기서 내보다 높은 경무관 자녀를 내가 수사를 해야 하니 얼마나 고통스럽겠니.^^

그래서 내가 말했자나요. 지방경찰청장이 제1부장보고 너네 자녀 자수해라고 권고해봐라고 했자나요. 그 지방청장은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하는 사건인데 거기에 내 바로 옆에서 근무하는 1부장보고 자녀를 자수시켜라고 하는데 가능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경찰이 뼈가 끊여지는데 자신들이 참고 있죠. 큰 사고는 쳐져 있고 인권유린사건은 저질러 저 있고... 이거 스스로 욕심 부리다가 이런 일 발생한거다.

지금 경찰들 죄지었다고 홍보하고 계세요?

안타깝군요.^^

풉^^ 그 경찰서장들은 속이 부글부글 끓을겁니다.

그런데 하나 확실한 사실 알려드립니다. 일부로 그럴 일은 없습니다.^^

누가보면 경찰관을 테러 하는 지 알겠다. ㅠㅠㅠ

스스로의 올가미에 스스로가 걸려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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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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