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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거 화내도되는부분 맞지

ㅇㅇ |2023.05.02 20:00
조회 101 |추천 1
엄마아빠 내인생 평생동안 기억상으로 한번도 패딩이나 옷 신발 그런것들 해준적없음 다 쥐꼬리만하게 받는 내 용돈으로 해결함 최근엔 학원도 못보내준다해서 다끊음ㅋㅋㅋ 저번엔 엄마카드로 병원갔다오고 책좀 샀는데 소리지르면서 화냄 왜이렇게 당연하게 쓰냐고 그때 너무.. 상처받아서 한동안 안들어옴 집에선 잠만자고 독서실가서 공부함
친구들은 체험학습갈때 크지 않더라도 부모님한테 돈받고 졸업사진같은거 찍을때도 대여비같은거 받는데 난 살면서 한번도 받아본적없음 그거보면서 비참함 그냥 나 고3인데도.. 친구들이랑 놀러갈때 가끔 잘갔다오라고 용돈주는거?? 한~~번도안함
이번에도 그럼 나한테 어떤 지원도 안정적이게 못해주면서 시험끝나고 잠 좀 잤다고 뭐라고 소리소리지름 부모님에게 경제적으로든 뭐든 의지가 하나도 안되고 짜증나고 이젠 서운하지도않음 그냥 짜증남 막말좀 하면 난 애안낳을거임 내가 엄마아빠같은 부모일까봐ㅋㅋ 내가 철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충분히 엄마아빠라는 사람들한테 화내도되는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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