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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장이 무너가 갑니다.

핵사이다발언 |2023.05.03 01:55
조회 8,854 |추천 4

수사가 장기화가 되서 끝이 안나는가보다.

들키지 않으면 되는데 계속 들키고 몰래 하다가 들켜서 이제는 공개수사를 해야 하고...

경찰고위직 자녀들은 그 사이에 계속 사고를 치고다니고

그럴 때 마다 또 죽었다 고 하고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는데 그 사이에 경무관 자녀가 사고를 친다는 걸 지 눈으로 알아내고

그 사이에 또 총경 자녀가 사고를 치고

현직 여경이 나와서 그 사이에 또 사고를 치고

감찰이 잘 돌아가고 계시나요?

풉 ㅠㅠㅠ

저 새끼를 언론 앞에 세울려다가 경찰관들 비리 다 터지게 생겼다.

경찰대 수석이 사고를 친 상태인데 언론에 대서 특필을 냈다가 나중에 범죄자라는게 드러나고...

막아 볼려고 하는데 도저히 막히지가 않고...

현직 총경이 자신의 딸이 사고를 쳤는데 자신이 수사를 하고 있고

그러면 부서이동이 발생하면 그 부서에서 수사하던 사람이 다른 부서를 가게 되면 또 그 사람한테 말 안할까요?


그래서 내가 그 지역 경찰청장이 옆에 제 1부장한테 너네 자녀 사고친거 같은데 "자수를 권한다."라고 말해보시라고 하는겁니다.

못 하겠지요?

그러면 너네 경찰청에 무슨 사고가 터져 있는지 너무 잘 알고 있다.

아마 안에서는 경찰청장인 내가 옷을 벗어야 겠구나 직감한다.

지방경찰청장님! 요즘 힘드시죠?

그러니까 사람들한테 제대로 알리시고 하셔야죠. 왜 안에 사고친 건 말 안하고 상대방만 욕을 하니까 상대방이 있는 사실을 다 말하지요.

그 시청주위에 요즘 경찰고위직 자녀들 죄짓고 다닌다고 소문 다났어요.

어릴 때 죄짓고 경찰로 들어왔다가 경찰청 문 닫아야 한다는 직감이 들어서 난리가 났다고 생각했을거에요.

경찰청, 국세청, 검찰청, 감사원, 국정원 얘내들이 사고치겠다고 맘 먹으면 언제든지 나라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도 파면 시킬 수 있는 곳입니다.^^
추천수4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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