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가끔 내가 좋아하는거 기억해뒀다가
깜짝선물해주고 그러는데
예를들어 내가 ㅇㅇ브랜드 ㅁㅁ 먹고싶다! 이러면
그거 기억했다가 며칠뒤에
갑자기 사온단말야?
그러면 헐 나 이거 먹고싶엇는데 !!!!!! 이러는것보다
너 내가 먹고싶다한거 기억햇다가 사온거야?!?!?!
이러면서 선물<에 중점을 두지 말고
“남친의 사랑꾼인 면모”에 감동했다고
머싯다고 칭찬 꽉꽉해주면
조카 부끄러워하면서 조아함
너 내가 한말 다 기억하구 잇구나 …
헐~ 너 나 엄청 조아하는구나 ~~~~~
막이러면서 놀리듯이? 칭찬하고 감동하면
부끄러워하는데 실실웃으면서 조카조아함
걍개귀여움
너네도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