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ㅂ진짜 우리집 안왔으면 좋겠음. 용돈 만원준거 가지고 생색 오지게 냄. 내방에 아예 자리잡음. 공부하는데 계속 방해하고 공부하다가 잠깐 쉬니까 공부한다면서 폰보내 에휴 이럼ㅅㅂㅋㅋㅋㅋㅋ 얼평몸평 볼때마다 하고 쌍꺼풀이 왜 그렇게 생겼냐 엉덩이가 왜이렇게 크냐 가슴은 왜없냐, 이런식으로 가족들 앞에서 수치스럽게 만듦. 동생이랑 비교질도 오짐
종교강요도 맨날함. 하느님믿어라 하느님믿어야 천국간다 진짜 진절머리나서 미치겠음. 방금도 내방에 이불 젖을정도로 성수 뿌리고 감 그냥 모르는사람이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