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할 것 없이 보는 사람마다. 와 이뻐서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던지이뻐서 계속 쳐다보게 된다던지얼굴이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처럼 생겼다 (어른들이 하는 말)젊은 사람은 연예인같이 생겼다 외모칭찬을 이런식으로 듣고 예술할 것 같은 느낌 난다. 미술하는 사람같다. 남자손님들이 다 이쁘다고 칭찬하면서 누구냐고 물어보더라 등 말한다던데
얼굴에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정도의 외모인가요?물어보는 이유가 어떠한 이유로 외모에 자신감이 떨어진상태라 계속 계속 물어보게 되는 상태인데 ㅠㅠ 얼굴 이쁘다의 평균정도는 되는 얼굴인가요 객관적으로 누구나 봐도 이뻐보이는 얼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