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을 동거했어요 저랑 만나면서 안가본곳 없이 제가 여행을 다 데리고 다녔어요, 그리고 저희는 더 잘살아보려 타지에 같이 올라갔으나 여친은 회사에 들어가서 맘맞는 친구가 생겨 매일 술먹으로 다니더라구요 여친이 원래 술 술자리 친구 좋아해요 그러다 저한테 소홀해지며 거짓말까지하며 남동료들도 같이 다니더라구요 제가 너무지쳐 마침 고향에 일자리가 생겨 여친에게 물었더니 내려가서 자리잡으래요 그래서 내려갔더니 며칠 뒤 이별통보, 무슨이게 날벼락이지 서로만나면서 금전적인부분도 너무 힘들었기에 지쳤다고 의리로 만난거라네요, 한달을 매달렸습니다 그런데 여친은 회사에 다른남자한테 마음이 갔데요 대화하다보니 잘 맞고 의지가 된데요 이젠 어쩔수가 없다네요 여친이 입에발린말로 회사남자는 다 이상하다 다 어리다 절대그럴일없다 하더니 뒤통수 맞은기분입니다 , 정말 저는 하루하루가 절망적이네요 , 이런경우 상대방은 나중에라도 후회 할까요 , 아님 정말 행복할까요? 여친은 지금 급친된 친구며 그 삶이 좋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