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시모 모시자 해서 오늘 이혼소장 접수함
ㅇㅇ
|2023.05.08 20:27
조회 169,280 |추천 1,241
오늘 내짐이랑 물건 친정으로 옮기고 글씀
결혼2년차 애없고
2주전이 남편이랑 대화중에 부모님 노후 얘기나오다가
장인 장모는 늙으면 요양원에 보내고 홀시모는
내보고 모시고 살란다 내가 미쳤나 ㅋㅋ 홀시모를 모실바엔 내부모 모시고 살지 ㅎㅎ
이걸로 피터지게 2주 싸우다가 평생 살 사람은 아닌걸로 판단
애없고 걸림돌 없을때 이혼서류 접수함.연애 3년하고 결혼했는데
한순간에 사이틀어지는건 순식간이더라
남편 지금까지 연락한통없고 . 홀시모 안모시고 살면 마누라도 필요 없단다 ㅎㅎ 친정부모님은 요양원에 보내고?
얼른 사건번호 나와서 조정기일 왔으면 좋겠다
맥주한잔 마시고 글써서 오타있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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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플음|2023.05.09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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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할려고 수쓰는것 같은데... 여자있는거 아닌지 조사해봐요.
- 베플쓰니|2023.05.09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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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남편이 미친척하고 시비거는거 보니 분명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무작정 친정행은 좀 성급했어요 일단 블랙박스나 pc,휴대전화 살펴보고 딴 여자 있지 않을까 조사해보고 행동에 옮겼으면 좋았을텐데
- 베플ㅇㅇ|2023.05.09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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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려는 큰그림 아니었을지
- 베플쓰니|2023.05.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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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닥칠일도 아닌데 장인장모는 요양원 모시고 지엄마만 모시겠다.. 아니 지가 모시는게 아니고 며느리더러 지엄마모시라고? 말이가 막걸리가.. 울엄마는 요양원 있는데 남의엄마를 모시면서 어떤기분으로 살라고.. 그렇게 지엄마 좋으면 엄마랑 평생살지 결혼은 왜했대?
- 베플ㅇㅇ|2023.05.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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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잘하셨네요 장인장모 요양병원가고 지부모 수발 들라는 사람이랑 어찌 사나요 현명하십니다 그렇게 홀시모랑 살면 내부모 눈에 피눈물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