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게된다면 거부감 들지않게 아무렇지 않는 척 하면서 일상 얘기나누다가 끝에 편지를 전해주고 싶은데..
상대방은 새로운 이성이 있는 상태라 그 멀리뒤에도 있다는 가정하에...
정말 잠깐이라도 만나게 되었을 때...
편지 내용을
정말 많이 생각이나고 너무 보고싶다는 생각이 매일 들어
불안에 휩쌓여서 정말 앞으로는 OO이를 두 번 다시 영영 못 보게 될까봐 그게 가장 두려웠어
이 편지를 전해주게 될 때 쯤이면 OO이를 만났다는거 일테니까...
안그래도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인데 한층 더 성장했을테고 더 예뻐졌겠네
이렇게라도 볼 수 있게 되어서 고마워 항상 보고싶을 것 같아
로 그나마(?) 라도 간결하게 그냥 적고 끝내고싶은데....
만나서 저 내용인 편지를 주면 별로인가요...휴 ㅠㅠ
혹시라도 편지는 전해 줄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계신다면 내용을 어떻게 해야할지..피드백이라도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어떤날은 괜찮을 때가 있다가도 어떤날은 너무 미칠듯이 이별초기 때 처럼 다 무너지듯이 힘들고 너무 보고싶고 그렇더라구요..
도와주세요.. 정말
[카톡내용은 친구랑.. 상담했을 때 제 심리를..? 적은 것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