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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고양이 소냥이의 육묘일기3

ㅇㅇ |2023.05.09 16:35
조회 9,918 |추천 105
전편
https://m.pann.nate.com/talk/370067474



새끼들이 무럭무럭 커감에 따라 좋은점만 있는건 아님
새끼 5마리가 심야나 새벽에 우다다다다 하니까 잠을 잘 수가 없음



냥이 유튜브나 각종 인터넷 자료를 찾아보니 생후 12-13주 쯤 입양을 보내도 된다고함
심사숙고 끝에 2마리/2마리씩 입양 보내기로 소냥이와 합의함



맘 같아서는 다키우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힘듬
둘다 수놈 굿, 완이 당첨 ㅠ




굿, 완이의 입양보내기전 마지막 모습 202206

엄마냄새 묻은 수건챙겨 줌
보고싶을거야 잘가고 잘살아 ㅠ
.
.
.
.
다음으로 입양갈 두마리는



첫째 필이랑 막둥이 공이
둘다 잘때 내옆에 와서 자주자던 애들이라 더 맘아픔








헤어지기전 마지막 기념사진 ㅠ 202207




그렇게 남게된 모녀 소냥이 쏘야 ㅠ







집사! 나를 잊지 말라옹


12장을 다채워서
오늘도 여기까지...
ㅂㅂ2

다음화
저희집 고양이 소냥이의 육묘일기4 막화
https://m.pann.nate.com/talk/370079796
추천수10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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