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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주지 못할 거 같아서 헤어진다는 말

ㅇㅇ |2023.05.09 23:20
조회 850 |추천 2
최근들어 남친과 자주 다퉜어요
남친이 회사 들어간 이후로 쉬는 시간도 수면 시간도 부족했는데 그걸로 매우 피곤해하고 예민한 상태였어요

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었는데
결국 헤어지게 됐네요...
요근래 예민하게만 굴고 화만 냈던 건 맞아요
남자친구도 그걸 알고 있고 그러고 싶지 않아도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가 계속 쌓여서 더 심해질 거 같다네요...

그 말 믿어야할까요 잘해줄 자신이 없다는 말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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