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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제발 똑바로 일해!!!

핵사이다발언 |2023.05.10 03:42
조회 458 |추천 0

대한민국에 정말 희대의 강아지가 한 명 있습니다.

희대의 범죄자가 경찰관한테 연락해서 니 자녀 죄 짓고 다닌다고 전화해서 정신 똑바로 차려라고 합니다.

그 경찰관은 이제 열은 있는대로 다 뻣치게 되겠죠.

그러면 그 동료들은 그 희대의 범죄자 같은 놈을 있는대로 욕을 다합니다.

"저 개같은 새끼하고... 사람들하고 힘을 합쳐서 욕을 하죠."

그러면 사람들은 경찰관의 말을 철썩 같이 믿고 같이 욕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끄떡도 안 합니다. 욕을 하시는대로 다 하시라. 대신 자초지정을 다 들어보지 않고 욕을 했기 때문에 조금 있으면 같이 얼굴이 벌게 집니다. 개 쪽팔리는 거죠.


지금부터 공정한 일이 벌어지고 탈레스의 법칙이 벌어집니다.


사실은 경찰관이 이성을 잃어서 남의 집 초상이 났는데 그걸 개박살을 낼려고 했지요.

노무현 대통령이 했던 말이 기억 나네요.

"이 쯤 되면 막가자는 거지죠?"

"자 너는 이제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행동을 했고 인간이하의 행동을 했고 지금부터 납득이 안되는 행동을 했기 때문에 "이에는 이, 눈에는 눈"대로 한다.

그 미친놈이가 사고친 경찰관한테 전화해서 "니 자녀 똑바로 가르쳐라. 죄짓고 다닌다."라고 다 말해버립니다.

제가 일부로 그랬을까요? 저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대신 인간 이하의 행동을 하면 그에 대한 대가가 주어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에게 그런 소리는 안하고 경찰관 한테 그 짓만 했다는 것만 알리니까 강아지가 되는 건데 사실은 상대방이 납득하기 힘든 짓을 한 거였죠?

저는 천주교의 추기경 같은 마음씨는 분명합니다. 이성을 잃은 집단에게는 똑같이 하는 겁니다.

아마 그 집안 한번 개박살이 났을겁니다. 경찰관이 자신의 자녀 머리털 다 뜯었을 겁니다.

그 사람에게는 작용에 대한 반 작용만 있고 먼저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덮어 씌어져 있던 사람이었죠. 그러면 그걸 덮어 씌운 사람이 있겠죠?^^

경찰관이 자기 자녀가 성병에 걸려가면서 죄를 지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눈이 뒤집어 질겁니다.

경찰관들 말 함부로 했다가 지금 다 박살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욕하십시오.

그래서 여유가 있었던 겁니다.

아마 조직폭력배들이 이 소리 들으면 놀랄겁니다.^^

외유내강의 정신력의 사람이었죠.

남들이 놀 때 그는 그의 능력을 연마하고 인내하는 힘을 키웠으니까요. 집단을 이뤄서 싸워도 상대가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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