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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4) 작성 : 최대우 (2023. 05. 07)

바다새 |2023.05.10 18:15
조회 261 |추천 0
<그 누가 - 둘 하나(멤버: 최미경/김영한/임홍규), 임홍규(작사•곡)>

막내둥이 꼬마 녀석아 등불을 꺼줄래. 하얀 달빛 창가에서 머물고 있다. 막내둥이 꼬마 녀석아 창문을 열어 줄래. 오늘 밤은 달님이랑 새우고 싶다. 달님도 외로워 우는 밤에 풀벌레도 잠 못이루고, 별님도 슬픔에 이슬 내려 풀잎마져 울게 하네.

이 세상이 무지개처럼 곱기만 하다면 그 누가 그 누가 눈물 흘리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달님도 외로워 우는 밤에 풀벌레도 잠 못이루고, 별님도 슬픔에 이슬 내려 풀잎마저 울게 하네. 이 세상이 무지개처럼 곱기만 하다면 그 누가 그 누가 눈물 흘리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이 세상을 비둘기처럼 살 수만 있다면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그 누가 그 누가 화를 내겠나, 화를 내겠나, 화를 내겠나.

https://www.youtube.com/watch?v=RXaMoHxUUWc

https://www.youtube.com/watch?v=F1yPUcozZ2U



2005년 폐지된 '식목일' 과 '제헌절'은 올해(17년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어야 합니다. 특히, 2005년도에 제헌절을 국가 공휴일에서 폐지한 것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탄핵과 결코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결과도 나와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그리고, 8•15 광복절은 공휴일 지정에서 폐지되어야 합니다. 물론, 8•15 공휴일 지정 폐지를 추진하게 되면 원조친일파 (친일 앞잡이)들의 반대가 극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상이 되기도 하지만 그 수는 극소수에 불과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8. 10)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1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19)

{{{ 日총리 부인, 백악관 방문…바이든 여사와 왕벚나무 식수 / 뉴스핌 최원진 기자 2023.4.18 }}} 언론기사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의 부인인 기시다 유코(岸田裕子) 여사를 만났다. . . . 이후 두 사람은 백악관 남쪽 뜰에서 미국과 일본의 오랜 우정을 기념하기 위한 왕벚나무 식수' 행사를 하고 있는 사진 한장을 저는 비중(specific gravity, 比重)있게 계상(計上)한 결과 작품사진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4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30)

<양현경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원곡: 김광석>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 . .
그대 떠나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 . .
그대 보내고 아주 지는별빛 바라볼 때 눈물 흘러 내리는 못다한 말들 그 아픈 사랑 지울 수 있을까.

어느 하루 비라도 추억처럼 흩날리는 거리에서 쓸쓸한 사람이 되어 고개 숙이면, 그대 목소리.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어느 하루 바람이 젖은 어깨에 스치며 지나가고, 내 지친 시간들이 창에 어리면 그대 미워져.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말기. . . .
그립던 말들도 묻어 버리기. . . .
못다 한 사랑.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 .

https://www.youtube.com/watch?v=YaMuQe7hGB8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23부> - 이상민(국토교통부 장관 추천)
작성 : 최대우 2023. 05. 09

10•29 핼러윈데이 참사가 용산구청관내 이태원에서 발생했지만 용산구청과 용산경찰서에 그 책임을 물을 것이 아니라, 정부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와 지방자치단체인 서울시청에 그 책임을 매우 엄하게 물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이 아닌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한테 10•29 핼러윈데이 참사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고집스럽게도 국토교통부 장관한테 책임 묻는 것을 거부하면서,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께 책임지라고 물고 늘어지고 있어서 제가 한가지 제안 드립니다. 국무총리께서는 이상민 장관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추천하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해 주신다면, 이상민 장관은 국토교통부 장관직을 수행하시면서 10•29 핼러윈데이 참사의 주무부처 장관으로서 책임을 지게될 것입니다. 저 또한, 이상민 장관을 국토교통부 장관에 적극 추천드립니다.



[펀글] 기시다가 마신 '경주법주'…美에 '망신' 당한 박정희가 만들었다 - 중앙일보 김정석 기자 (2023. 05. 08)

“쌀 표면을 79%까지 깎아내 더욱 깨끗하고 부드러우며, 우리 청주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천년고도의 명주.”

(중략)

{경주법주 처음 맛본 해외정상은 포드 美 대통령}

사케를 선호하는 기시다 총리 취향을 고려해 대통령실이 선택한 경주법주. 이 술을 맛본 국가 정상은 기시다 총리가 처음이 아니었다. 경주법주는 1974년 11월 한국을 찾은 제럴드 포드 전 미국 대통령 환영만찬회에 오르며 국제외교 무대에 첫선을 보였다.

경주법주 주식회사를 계열사로 두고 있는 금복주에 따르면, 경주법주 시작은 포드 전 대통령 환영만찬회 2년 전인 197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다. 미국은 우방국인 한국에 닉슨 대통령 방중 배경을 설명하려고 당시 극동 담당자였던 마셜 그린 차관보를 파견했다.

(중략)

경주=김정석 기자 kim.jungseok@joongang.co.kr


(사진1 설명) 경주법주 초특선. 이 술은 지난 7일 윤석열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만찬장에 올랐다. 김정석 기자

(사진2~6 설명) <유튜브 화면> 그 누가 - 둘하나(멤버: 최미경/김영한/임홍규), 임홍규(작사/곡)

(사진7,8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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