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포크레인 사기피해를 당했어요.
뭐에 홀린것 처럼 어이 없게 당한 피해라서.... 눈물만 납니다. 그 큰 포크레인을 돈도 받지 못하고 사기꾼들에게 뺏긴 꼴이 되었어요. 억울해서 여기저기 글을 올려보았지만 우리처럼 힘없는 사람들을 도와주는 곳은 한군데도 없더라구요.
그런와중 네이트판이라는 곳에 글을 올려보면 어떻겠냐고 아는 지인분의 얘기에~ 작은 희망이라도 붙잡는 심정으로 글을 올립니다. ㅜㅜ 부디 길지만.... 한가정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 힘을 보태주시길 바래봅니다. 마지막 포크레인을 가져갈 당시 사진 입니다.ㅜㅜ
1. 김현ㅇ 매매상 사칭
(처음 접근 연락담당, 사기후 연락두절)
2. 김동ㅇ 매매상
(현재 상주에서 ㅇ래종합건기 운영중, 오천만원 허위 계약주장)
3. 상주 김동ㅇ이 보낸 트럭기사
(이 모든 상황과 진실을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