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괴롭힘
한 네이버카페에서 만나 아이를 홀로키우며 양육비를 못받는다며 어려움을 얘기하더라구요
2020년7월에..저도 같은 한부모이기에 충분히 그어려움알고있기때문에 서로 이야기함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러곤 연락처주고받고 그러고 사단이 난거죠
직업상 개인정보조회를 할 수있는데
톡으로 띡하니 전남편 전시누 주민번호 조회해달라고...양육비 받으려고 법원이며 쫒아다녔는데 해결이 안된다고 절실하다고..저도 알거든요...해봤기때문에..어린아이키우는 동생같아...저두 미쳤지...아무생각없이 바라는거없고 댓가없이 그저 아이들 생각해서 해줬더니 절 개인정보위반으로 고소했어요..
그리고 벌금..그런 후 직장이며 해당기간에 투서 넣고 생계위협까지...왜 이렇게 괴롭히는지 이유도 모르겠고..이유는 제가 시민단체에 속해있음서 활동하는 이유라는 뉘앙스인데
현재도 괴롭히고 있어요..
제 전남편까지 만나서 제 결혼생활이 어땠늣지도 묻고 그걸로이죽거리고
페북에 글올리고...
지딸은 순경되었다는데 이번에
법치주의논하며...순경된엄마가 이게 할짓인가싶기도하고
그래서 페북에 저에대해 저격한글올려봐요
이게제정신인건지 아이들.부모님까지 들먹거리고 거짓말로 남들 현혹시키며 정말제가 무슨 강력범죄자인냥 우리집안이 무슨 범죄자집안인냥 초등고등아이까지 건드리는데
이런인간이 과히 경찰 애미라 할수있나요?
너무화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