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 그게 내가 나를 위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아니야
날 위해서가 아니라 널 위해서 그랬던거야
그리고 내가 널 법적으로 고소하는것도
당장 보기에는 날 위한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게 아니라
널 위해서 하는거라는걸 알아야돼
가까이서서만 보면 고통스럽고 고통이어도
미래를 위해서는 그게 아니야
부모가 아이를 징계하는게
겉보기엔 아이를 징계하는것처럼 보여도
훗날 미래를 위해선 아이를 올바로 양육하기 위하는 일이니까
넌 도무지 너가 옳다고만 믿고있는것 같아서
그게 아니라는것을 알려주려고
그리고 너같은 방식으론 진실한 관계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도 없다는 것을
우리는 사람이라 정말 어쩔 수 없게도
너무 근시안으로밖엔 못보는 존재지만
하나님은 너무 잘알아 모든것들의 제자리를
하나님은 어떻게 널 그렇게
근사하게 만들어 놓으시고
순결한 수도자로 살도록 하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