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슨 스승의 날이라하면 새학년 되고 두세달밖에안됐는데 스승의날하는것도 웃기긴함 나도 첨엔 아 이걸내가왜해야돼? 그것도 코묻은돈이천원으로 정말 어른인 선생님을 감동시키는게 이질감느껴서 선생님을좋아하고말고랑 별개로 내가 왜 이걸해야하지?라는 생각밖에안들고 남들다하니 강제성도있으니깐 걍 말없이 내기만했음 커서 생각하면 "그래 ~다의미는있긴하겠지" 만 그이상그이하도아님. 하고싶은애들끼리 하는게맞는데ㅜ
베플ㅇㅇ|2023.05.15 02:01
해봣자 2-3천원인데 뭘... 굳이 해주고 싶진 않지만 그렇다고 비협조적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