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의 누나라고 할까?나보다 1살인가 2살인가 차이나는 누나가 11살 조카 내 자취하는곳에 와선 누나가 삼춘이랑 놀고 있어 하고 나한테 통장에 100만원 돈 넣어주면서 누나 남편이랑 어디좀 다녀온다고 해서 조카 나한테 맡기고 감 근데 조카 운동 되게 좋아함 그래서 데리고 운동 하러 갔다가 왔는데 조카 먼저 씻으라고 하고 난 음식 준비하고 조카 씻었다길래 와 엄청 빨리 씻네 하고 나 씻고 그러고 나서 밥 같이 먹고 방 줬는데 갑자기 옷을 갈아입고 나오는데 난 방에 누워서 책 보고 있었는데 갑다기 내방에 오더니 책 같이 읽자고 그래서 책을 줬지 근데 무슨 그 청국장 냄새가 나는거야 아 그래서 이게 뭔 냄새지 하면서 밖으로 나갔는데 안나 내 방에 들어왔더니 개심함 아 그래서 모르겠는데 내 생각으론 혹시 조카 안씻었나... 지금도 내 방에서 냄새가 진동을 해...코가 썩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