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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장이 완전히 문 닫을 뻔 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3.05.14 20:47
조회 5,995 |추천 3

원래 내사라는 것이 들키면 안되는 건데 계속 들키고 사고는 있는대로 계속 발생하고 쪽팔리지?

나는 너가 나를 꼼작도 못하게 해서 내가 잘했다고 인정을 받고 실었는데 오히려 계속 내부에서 사고를 치고 그 청에서 그 급의 간부가 또 사고를 치고 이제는 내부 직원들이 사고를 치니까 힘들죠?

사람들이 몰래 알려주면 그게 억울해서 또 박살을 낼려고 하고 그 사람이 왜 알려주겠냐? 너네 하는 짓이 하도 뭐 같으니까 알려주는거 아니겠니.^^

그러길래? 누가 수사를 그따구로 하라고 했니? 그 때 못잡은 니가 병신인거야.^^ 나는 이런 말을 안하는 사람인데 니가 그런 말을 하게 만드네?

너네 그 불기소이유서 한장이 왜 그렇게 문제가 되고 그 사건 담당자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아니?

나중에 사건 터지면 그 불기소가 난 사건이 온 언론사에 다 취재된다. 경찰관이 왜 나에게 그리고 우리부모에게 거짓말 까지 하면서 그리고 제대로 된 법적절차도 알려주지 않고 자신이 파면될까봐 거짓말까지 한게 문제가 된거다.

그렇지요? 그래도 검찰청도 안심할 수 없는거다. 왜냐면 그 검사가 불기소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죠.

내가 몰랐을까? 너네는 몰랐는데 그 불기소 하나가 완전히 다 들키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 나머지를 대응할 수 있는 아주 최적의 상황이 된 것이다. 그래서 나머지가 다 들켜서 끝까지 막을 수 있었던 계기였단다.

아주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 그 불기소 한번 때문에 모든게 다 들킬 수 있었던 계기가 되었단다. 그러니까 끝이 안나죠.

이미 들켰는데 또 들키니까 수사가 망하게 되는 것이죠. 아마 중간에 몇번이나 놓친거 까지 말하면 쪽팔려서 고개도 못 들거다.

얘가 아는 걸 대응했네. 이렇게 나올텐데요? 왜 수사가 안먹히지? 왜 이렇게 수사가 장기화가 되지? 왜 이렇게 한번에 제압이 안되지? 그 사이에 고위직 경찰자녀들이 사고를 친거다.

억울하면 그 당시에 그 정도 수사능력 밖에 없었던 니 능력을 탓해라. 내 같은 놈 아니었다면 절대로 이 수사 못 막는다.

그냥 터트려야 하는데 그 때는 이미 경찰청 내부에 많은 사고가 쳐져 있었던 상태인데 그 상황을 완전 파악도 못하고 무턱되고 검거할려는 짓만 했던 것이다.

아마 그 때만 해도 부산 여경들과 경찰대수석은 한 경찰청으로 바로 소환되었어야 했다. 그 때만 했어도 제법됐다.

오히려 그 때가 더 많았다. 이미 그 여경들은 경찰이 되고 난 후 언론사에 인터뷰까지 한 상태였다. 그러면 그 여경은 어릴 때 죄를 지었던 사람이고 경찰로 합격을 한 상태이고 그 경찰청의 인사기록과 언론사 인터뷰는 빼도박도 못하는 완벽한 증거가 되는 것이다.

더 이상 변명자체를 못 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고 경찰청이 왜 어릴 때 죄를 짓고 경찰이 됐는데 이게 걸러지지도 못하고 경찰청 면접관을 통과시킬 수 있었는지 이게 큰 관건이다.

그냥 그 자체가 경찰청장을 나가게 할 수 있는 조건이었다. 시민들이 그 사실을 알고 도저히 가만히 있을 사람이 아니었다. 너네는 이미 내부에 사실을 알고 그만 두게 했겠지만 그 역풍을 도저히 감당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그러니까 수사하던 경찰관 입에서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나왔던 이유다. 이제 안에서 소문이 나기 시작하고 그렇게 사고를 치고 들어왔던 여경은 이제 "내 경찰 그만둬야 하나?"이 생각 수십번도 더 했을거다.

그런 사정도 모르는 경찰은 그냥 검거하기 바쁘고 니가 잡자 마자 너의 성과가 아니라 너네 경찰청 비리를 너네 청장이 스스로 알리는 일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어느 한 경찰청 내부문제에서 시작된 수사가 몇몇 경찰관의 과도한 승진에 대한 집착이 문제가 되어 그 수사의 칼날이 부메랑이 되어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왜 이런 신문기사 주필의 글이 나올 수 있었는지 잘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과연 아닐까요? 그 동료들이 왜 동료의 범죄를 가만히 눈 감는지 모르겠다. 그러니까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지.

앞으로 죄짓고 경찰서 가면 그 경찰고위직 자녀부터 처벌해라고 해라..그러면 그 경찰청 아무런 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

그러면 반대로 물어보고 싶은 말이 있다. 그 경찰청이 그 경찰청을 박살낼 수 있는 일을 아예 몰랐다가 뒤 늦게 알았는데 완전 박살이 날 수 있었다고요? 그 경찰청 정보과는 그 지역의 온갖 잡설을 다 접하는 곳인데 과연 몰랐을까.....

경찰청이 한번에 박살날 수 있는 일을 경찰조차 몰랐다는게 말이 안된다. 이미 알았을 때는 끝장난거였다.

바로 경찰청 특조단이 꾸려져서 어떻게 죄짓고 경찰로 들어올 수 있었고 그 정도는 정확하게 몇명으로 파악되고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 수 있었는지 사실대로 파악하고 국민들한테 알려야 했는데 못 알린거다. 진상파악이 되었어야 했던 것이다.

과연 그렇게 했을까?

경찰관이 온갖 인권침해와 입에서 담기 힘든 욕이 나왔던 이유다. 내가 수사를 했는데 내 동료가 잡혀간다는 걸 확신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됐다면 수사에서 손을 때고 더 상위기관에서 했어야 했는데 자신들이 계속 수사를 하니까 합리적인 이성을 차릴수도 없고 이성을 다 잃고 수사한 것이다.

그게 엄청난 인권유린사건이 발생하게 된 이유였다. 그냥 줄줄이 경찰수뇌부들 옷 벗으면 되는데 꼬리짜르기 하니까 이런 일이 발생한거다.

아니라면 그 경찰관들 실명거론하고... 그런데 이 실명거론도 의미가 없다. 왜냐면 이미 나가게 했을거니까요.^^ 그래서 터지면 빼도박도 못하는 완벽한 증거가 바로 경찰인사기록인거다.

그냥 경찰청이 스스로 인정을 해야 하는 것이다.
추천수3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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