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실제로 최근에 일어난 “신”에 대한
종교간의 영적인 다툼들이
허상이 아닌 실제의 사회에서 영향을 주고,
실제로도 영적으로 서로 싸웠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 악한 종교의 악신들과 추종자들의 영향을
많이 받은 우리나라는 한때 아주 긴 시간동안
악신이 "절대자로 칭해도 될 정도로 센 신인줄" 알았고
그로인해 문란한 성생활을 당연시하며 즐겼고
지금도 그 생활을 완전히 끊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성관계를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은 인간의 뜻이지
진짜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뜻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절대자이신 하느님보다 한참 낮은자
곧 악신의 뜻이었을 뿐입니다.
굳이 하느님의 종교라고 따지지 않았어도
잡신이 아닌 이름있는 모든 종교에서는 모두
자위나 간음을
무거운 죄로 여기고 금지하고 있다는 사실만 보아도
문란한 성생활은 "가장 쎈 힘을 가진 절대자이신 하느님"의 뜻이
아닌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패배해버린
쾌락만 쫓으려는 악신을 추종하는 인간무리들의 뜻이자
지옥에 보내려는 우두머리 악신의 뜻이란 말입니다.
지구에 존재하는 사이비와 이상한 종교를 뺀
정상적인 네임드급 종교들의 공통된 법규는
곧 자위도 하지 말라는
건전한 말씀이 공통되는 말씀입니다.
심지어 불교에서도 자위를 하면 안된다고
매우 강조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는지요?
하느님을 믿는 천주교에서만 압박하는 사항이 아닌 것입니다.
네임드 급의 이름있는 종교에서만
이 행위의 금지하기를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고 “하느님의 종교들“ 말고 “다른 네임드급 종교”가
사후세계를 차지한다는 얘기는 결코 아닙니다.
그냥 우연히도 이러한 공통된 점이 있다는 얘기를 할 뿐입니다.
그러니 어찌하겠습니까?
인간이 신에 대항하겠습니까?
그것은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여간 어리석은 일이 아닐겁니다.
이것만 알아두십시오.
지옥이라는 장소가 있다는 것이
하느님과 악신과의 싸움에서
하느님의 승리로 인해
부연적으로 지옥이 있음도
확고히 밝혀졌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ㅡ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