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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진심 핑프같음

ㅇㅇ |2023.05.15 11:19
조회 8,179 |추천 6

카톡 보낼줄 알고
맘까페도 할 줄 알면
기본적인 검색도 할 줄 알잖아
근데 왜 맨날 나한테
동네 내과에 수액 놓는곳 찾아서 알려줘
이런거 다 나한테 찾아달라 하거나
맘까페에 물어보고 리플 받음..

내가 개답답해서 그런거 네이버지도에 내과 검색해서
병원에다 전화해보면 되는거라고 
캡처까지 해서 알려줬는데
엄마 몰라. 어려워. 딸이 해줘 이 ㅈㄹ...

추천수6
반대수51
베플ㅇㅇ|2023.05.15 11:23
답답한건 이해하는데 엄마한테 ㅈㄹ이 뭐임…?
베플ㅇㅇ|2023.05.15 11:27
청소 밥 빨래는 너도 할줄알지만 당연히 엄마가 해줘야하고 그 검색은 엄마가 무조건 해야해??? ㅈㄹ이라고 하면서까지?? 어휴 뭐 저 딴 ㄴ이 다있지
베플ㅇㅇ|2023.05.15 11:29
엄마한테 핑프니 ㅈㄹ이니… 말이 좀 심한듯 그리고 저것만 봐서는 크게 어려운 일도 아닌것같은데 그냥 좀 해주셈ㅠ 어렸을때 너도 엄마한테 이거뭐야 저거뭐야 많이 했잖아 네가 독립해서 혼자 돈벌고 살지 않는이상 그정돈 해줘
베플ㅇㅇ|2023.05.15 11:23
말을 ㅈ같이하네 ㅋㅋㅋ 엄마가 널 귀찮게 할지언정 너가 저따구로 말하면 니편을 들수가없지 ㅋㅋㅋ 폐륜 ㄴ아 ㅋㅋㅋ
베플ㅇㅇ|2023.05.15 13:11
너이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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