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73.3
현66.1
안녕? 요 며칠 또 글을 안 썼었어..
왜냐면 요즘 폭식증 때문에 너무 힘들어
저번주 일주일간 엄청나게 먹은것같아
이렇게 하소연하지 않고 그저 잘 감량하는 모습만 보여주고 싶었는데.. 마음이 안 좋네
배가 고프지도 않은데 그 허전함과 공허함 때문에
음식으로 허전함과 공허함을 채우고
토를하고 반복.
변비약을 먹고 반복…
방금도 치킨먹었는데
배부르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엄청 먹고
좀 쉬다가 먹고…
엊그제 어제 먹토 엄청해서 오늘아침 속이 너무 쓰라렸었어 나 정말 어떡하면 좋을까?
폭식증은 혼자서 잘 극복해야하는거겠지?
하소연 해서 미안해 한 번 잘…극복 해볼게
궁금한거나 좋은말 있음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