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직장부하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요.
핵사이다발언
|2023.05.15 23:35
조회 4,075 |추천 0
어느 공공기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3명이 동기로 들어왔다.
한 명은 같은 대학 후배이고 다른 한명은 그 지역에 유명대학을 나온 사람이다.
그런데 그 지역의 유명대학을 나온 사람은 회사 생활을 하다가 한달만에 일을 그만두고 다른 회사를 가게 된다.
그러면 같은 부서에 2명이 있고 다른 한명이 새롭게 들어온다.
그런데 그 학교 후배라는 사람이 문제를 조금 일으킨다.
일단 같은 학교의 선배니까 "아직 애가 어리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간다.
마음 속으로 한 숨을 쉬기도 하고 이 후배가 문제를 일으키니까 일단은 멀리 떨어져 있었고 그렇게 지내기로 한다.
그래도 마음 속으로는 대학 후배인데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라고 생각한다.
3개월이 되니까 그 대학후배가 결국 직장을 그만둔다고 한다.
그의 선택이니 어쩔 수 없지만 그에게 "잘 챙겨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메신저를 보내고 음료수에 쪽지를 보내서 다른 곳에서 잘 지내라고 한다.
그런데 그 회사에는 초등학생때 같은 친구인 동료가 있는데 결국 울음을 터트린다.
즉, 그 대학후배는 새내기 신참이지만 아직 어리기 때문에 내가 한번 당해주고 참는거였다. 그리고 그가 떠나는데 먼저 손을 내밀고 잘 가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니까 회사 사람들이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하는거다.
그 사람은 마음씨가 너무나 넓은 사람이었다.
이 작은 사례가 그 경찰청의 수사 중에 똑같이 벌어졌다. 그 이후에 대 반전이 생기기 시작한다.
경찰관들 말 함부로 하고 "저 새끼는 지 밖에 모르는 새끼다."고 말을 막 떠들고 다녔는데 이렇게 했던 이유는 안에서 사고가 터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왔던 것이고
실제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청렴하다고 자부하는 경찰관보다 그 희대의 범죄자가 더 마음씨가 바르고 넓고 어진 마음씨를 가졌던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그 희대의 범죄자는 평생 경찰서 한번 안 올 수 있을 정도로 바른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것이다.
그러다가 나라가 박살난 것이다.
자신이 당해도 먼저 손내미는 저 넓은 마음씨를 가진 저런 모습이 사람들을 스스로 반성하게 만든 것이다.
저 공공기관에서 저 행동이 그대로 한번 더 재현 되고 엄청난 반전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만약 언론에 터지게 되면 그의 성장과정을 그 언론사에서도 다 뜯어보게 되는데 여기서 도저히 말이 안되는 상황이 오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그 역풍을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었던 것이다. 국제사회의 비난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었다.
이런 애를 조현병 취급한 것이었다. 아마 경찰청은 그 비난을 도저히 감당하기가 힘들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