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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만약 교도소를 갔다면 벌어질 일들

핵사이다발언 |2023.05.15 23:52
조회 2,163 |추천 0

이제 각종 언론사에서 다 알리기 시작한다.

형량을 받고 교도소에서 독방 생활을 시작한다. 권력자들의 힘 때문에 교도소에서 교도관들도 같이 욕하기 시작한다.

"__ 강아지가 나라 다 망하게 하고 별 지랄을 다한다."

그런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고 그가 또 바른 생활을 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그는 또 교도소 안에서도 공부를 한다. 공부를 손에 놓지 않는 놈이다.

시간이 지나니 결국 교도관들도 마음 속으로 "이렇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자신들도 양심이 있기에 그의 생활을 교도소장한테 그대로 보고한다.

거기서 1급 모범수가 된다. 1급 모범수 정도가 아니라 "얘는 교도소에 올 사람이 아니다. 지금 뭔가 잘못 된게 있다."

그러니까 안에서도 결국 법무부에 말을 하게 된다.

그렇게 나라가 뒤집어 질 수가 있었다.

아마 그 경찰청에 그 경무관 급의 자녀가 사고를 쳤는데 그 경무관은 도저히 자신의 자녀가 사고친 것에 대해서 용납이 안 됐던 것이다. 그런데 안타까운 것은 그 자녀도 범죄자인데 말이다.

아마 그 경찰청의 고위경찰관 중 한명이 나라 다망하게 한 것이다.

그럴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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