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을 구하러 마을에 내려갔다가
동물 농장 찍고 있는 자연인 3인방
(김병현, 이대형, 박군)
이참에 김숙과 닮은 시추를 키워보라고
이대형에게 권유하는 김병현
의미심장한 입양 권유에
볼 빨개진 이대형
그러고보니,
앙증맞은 사이즈에
쓰다듬기 좋은
찰랑찰랑한 헤어
위험에서 지켜주는
보호본능까지...
더할 나위 없는
반려 여친 재질
이 때, 이대형을 알아보는 마을 어르신
이제는 전국민이 다 아는
'김숙의 남자'
김숙 : 어쩌겠어~ 내가 책임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