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지금은 전화(戰火)에 휩싸여서 극심한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만큼은 대한민국 못지않게 선직국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되어서 저는 그동안 우크라이나를 매우 특별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러나, 작은 규모의 내전이 확전으로 치달으면서 국가간(우크라이나-러시아간)의 전면전으로까지 확대된 이 마당에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해 줄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제가 그동안 누누히 강조했듯이 한반도는 분단국가는 아니지만, 동족상잔의 비극을 그 어느나라보다도 뼈저리게 경험했던 국가(민족)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를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월남전때도 대한민국은 참전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워봤지만, 결론은 부질없는 불장난이 된 것입니다. 동족상잔의 비극이 얼마나 아픈 상처를 남기게 될 것인지를 이제부터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목숨값을 지불하면서 알아가게 될 것이 불을 보듯 뻔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해 도울 수 있는 것이 제한적일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리적, 문화적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민이 가지고 있는 민족적인 우수성을 저는 아주 높게 평가해 왔기때문에 그동안 저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발전 가능성에 대하여 기대가 컸던 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나, 동족상잔의 비극을 누구보다도 뼈저리거 느꼈던 우리 국민이 우크라이나를 위해 과연 무엇을 해 줄 수 있겠습니까. (최대우 2023. 05. 16)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1부> -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작성 : 최대우 (2023. 05. 15)
{{{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만났다 / 머니투데이 김도현 기자 2022.9.22 }}} 언론기사에서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알파벳·구글 최고경영자(CEO)와 만나서 악수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장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8)
{{{ "나이 몰라"…'팔순' 바이든, 동맹 70주년에 출마 선언한 이유 / 한국경제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2023.4.27 }}} 언론기사에 나온 바와 같이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중 미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에 대하여 저는 2023년 04월 13일 한국어로 연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반대한 바 있으나, 이젠 그 반대 입장을 철회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 영어 연설을 적극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펀글]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 순다르 피차이 구글 CEO 만났다 - 머니투데이 김도현 기자 2022. 09. 22)
최태원 SK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알파벳·구글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김 이사장은 22일 본인의 SNS를 통해 피차이 CEO와 찍은 사진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게시글을 통해 "세계를 움직이는 알파벳·구글의 CEO라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겸손하고 진심 가득한 사람"이라면서 "마주 앉은 자세, 대화에 집중하는 태도, 반짝이는 눈빛과 선한 미소 등 왜 모두가 그를 사랑하는 지 알게 됐다"고 언급했다.
두 사람의 만남이 언제 이뤄졌는지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소재 SK 지사에서 열린 'SK의 밤(SK Night)' 행사는 아닌 것으로 확인된다. SK의 밤 행사는 최 회장이 제안해 지난 2018년 시작됐으며,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렸다.
(중략)
머니투데이 김도현 기자
[펀글] 대통령실 “젤렌스키 대통령 부인, 살상무기 지원 요청 없었다” - 한겨레 김미나 기자 2023. 05. 16)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를 만나 “무고한 인명, 특히 여성과 아동의 끔찍한 피해를 불러오는 무력 사용과 비인도적 행위는 어떤 상황에서도 용납될 수 없다”며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지와 연대 의지를 거듭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젤렌스카 여사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만나 이렇게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젤렌스카 여사는 지뢰탐지·제거장비, 구급후송 차량 등 비살상 군사 장비 지원을 요청하면서 “고려인이 많이 거주하는 헤르손주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재건 과정에 한국 기업이 많이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인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면서 우크라이나 국민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다만 미국·나토 등 서방국가에서 한국 정부에 공식·비공식적으로 요청해온 살상 무기 지원 얘기는 없었다고 한다. 대통령실 핵심 관계자는 기자들과 만나 “그런 요청은 없었다”며 “오히려 젤렌스카 여사는 군사적 지원을 하는 데 한국의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잘 이해한다고 표시했다”고 말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달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민간인에 대한 대규모 공격, 대량 학살, 전쟁법 위반 사안이 발생한다면 “인도·재정적 지원만을 고집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 지원 가능성을 염두에 둔 듯한 발언을 했다. 당시 러시아는 “무기 공급은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개입”이라며 반발했다.
김미나 기자 mina@hani.co.kr
(사진1 설명)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올레나 젤렌스카 우크라이나 대통령 특사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2,3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