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년이 사고치네?
핵사이다발언
|2023.05.17 03:13
조회 586 |추천 1
참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자신이 경찰을 하겠다고 마음 먹은 여자가 경찰이 되기 직전까지
계속 사고를 친다.
참나!! 그렇게 해서 진짜 경찰관이 된다.
그 때부터 문제가 시작되는 것이다.
너는 경찰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대신 경찰하면 바로 짤리고 자살한다. 왜냐면 그 경찰청의 최대 문제로 되어 있다.
너는 전과가 없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대신 하면 바로 짤린다.
부산 경찰청에서 어릴 때 죄짓다가 갑자기 경찰하겠다는 마음 먹었고 경찰아빠가 로비를 벌인 적이 있다.
이미 그 경찰청에 그 문제로 대형사고가 터졌는데 또 그러니?
너는 경찰을 해도 된다. 대신 너의 인사기록이 남는 동시에 경찰청은 수사를 한 적이 없는거다.
그러면 부산 경찰은 나라가 다 망하는 대형사고 자체를 몰랐던 거다. 수사 한 적이 없는거다.
그러면 부산청 정보과장은 파면대상 1순위다. 경찰청 범죄정보과장도 파면대상 1순위고 대검찰청 범죄정보과도 이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 날 수 없다.
경찰관 옷 줄줄이 벗게 되는 일이 벌어지는거다.
지금 부산경찰청이 승진에 목숨 걸다가 무슨 사고 쳐놨는지 봐라.
시민들 폭동일으킨다.
자신들은 조직보호 할거 다하면서 시민들 다 힘들게 했다고 한다.
경찰 아빠들 자녀들 죄짓고 경찰하겠다고 맘먹고 로비 벌이면 자녀 다시는 친구도 못 사귀게 합니다.
그러면 부산경찰청에 승진에 목숨 걸다가 사고친 경찰관 무덤에서 영원히 못 나온다. 좋게 말해서 이 정도다.
경찰관 내 총 쏴 죽여도 된다. 서대문구 경찰청장 옷 벗는다.
승진에 목숨 걸다가 나라를 망하게 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