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요리 안한다고 했는데
안먹는 식재료 한가득 보내고 싸주시는 어머니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한테 생활비도 받아가시면서
이런거 사지말고 그냥 아끼시지
가식적으로 감사 전화도 하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생색내고 계속 보낼거 같고
보내지 말라고 한마디하면 못된사람 만들거 같아서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
집에서 요리 안한다고 했는데
안먹는 식재료 한가득 보내고 싸주시는 어머니
일에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는데
저희한테 생활비도 받아가시면서
이런거 사지말고 그냥 아끼시지
가식적으로 감사 전화도 하고싶지 않아요
열심히 생색내고 계속 보낼거 같고
보내지 말라고 한마디하면 못된사람 만들거 같아서
아무 말도 하고싶지 않네요
현명한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