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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프로파일러와의 대화!!

핵사이다발언 |2023.05.18 00:29
조회 431 |추천 0

어느 프로파일러와의 대화를 적어드릴까 합니다. (순전히 저의 상상속의 글 입니다.)

프 : 당신의 죄를 뉘우칠 수 있을 기회를 드릴려고 왔습니다.
나 : 네. 잘 오셨습니다. 조건이 있습니다.
프 : 도대체 무엇입니까?
나 : 당신의 자녀를 대려와서 옆에 앉히기 바랍니다.

<다음 날^^>

프 : 자녀를 대려왔습니다. 이제 죄를 뉘우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나 : 좋습니다. 자녀와 따로 대화를 좀 하겠습니다.
프 : 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나 : 너. 이물 마셔!! 대신 엄마한테 이 물 마셨다고 말하지 마.
프 : 이제 죄를 뉘우칠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나 : 일주일 후에 다시 대화를 하지요.

<일주일 후^^>

나 :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프 : 자녀가 아파서 힘들어 했는데 도저히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나 : 마음이 많이 아파 보이시군요.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저는 당신에게 그런 힘들어 하는 말 조차 못 하게 만들겠습니다. 만약 당신이 자녀 때문에 힘들어 하셔도 그 말을 하시면 저는 고문을 하겠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당신의 소속은 어디십니까?
프 : 경찰청 소속입니다.
나 : 당신의 자녀는 앞으로 서서히 죽어갈 겁니다. 그 자녀가 죽어가는 것을 보시면서 당신도 같이 고통스러워 하시면 됩니다. 더 이상 변명하실 것이 있으십니까?
프 : (그저 한 없이 울기만 한다.) 죄송합니다.
나 : 승진에 눈 멀다가 큰 사고를 친 그 경찰청장을 심리분석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 : 경찰청이 승진에 눈이 멀다가 무리한 수사를 하다가 애를 병신을 만들었나 보네요. 그런데도 반성이 없으신가 보네요.


경찰이 수사에 목숨걸다가 이렇게 대형사고가 났고 그 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조차 아무런 말도 못하고 그저 흐느껴 운다.

억울하시면 터트리셔도 됩니다.^^ 어차피 그 경찰청은 오사마 빈 라덴이 비행기 테러 할 정도로 큰 사고가 터지게 됩니다.

시민들이 어릴 때 죄짓고 경찰한 것이 큰 문제가 되었는데 그것을 남탓을 했고 그런 와중에 도움을 부탁했는데 거기서 또 사고가 터지면 경찰청 박살납니다. 그 경찰청의 문제가 한 사람 때문에 여실히 드러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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