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가난한 티 내지마......
ㅇㅇ
|2023.05.18 00:32
조회 138,125 |추천 1,041
여자분들 사회생활하면서,
권력있는 사람들(사장,상사) 앞에서 가난한 티,
세상에 혼자인 티, 아무도..
부모님이 날 신경 안써준다는 티를 내면 안됩니다
특히 몸만 취하려는 나쁜 남자나 사기꾼들은
불쌍한 여자 귀신같이 알아보고 접근해요.
아주아주 달콤한 말을 하면서요(말만)
부모님에게 사랑받고 자란 척 하세요.
그냥 평범한 집에서 자란 척 하세요.
그래야 1차적으로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요즘같은 세상에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떻게든 10대 20대를 견뎌내다보면
먹고살만해지는 30대가 옵니다.
화이팅.
- 베플ㅇㅇ|2023.05.18 17:41
-
특히 가정적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티 많이 내야함 내가 함부로 했다가 저집 아버지한테 쳐맞아 죽을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게끔
- 베플ㅇㅇ|2023.05.18 00:42
-
아 이거 슬픈데 맞말... 뭔가 나이 어린데 보호해줄 사람 없다는 느낌이라 등쳐먹을 것도 많고, 쉽게 꼬실 수 있는 느낌. 가스라이팅 하는 놈들이 많이 꼬이죠. 물론 남녀 상관없이, 사랑받은 척 해야 자신을 보호할 수 있어요. 어렵지만서도...
- 베플ㅇㅇ|2023.05.18 18:07
-
남자가 가난하면 여자들이 도망치지만 여자가 가난하면 이상한 놈들이 붙으려 함
- 베플ㅇㅇ|2023.05.18 20:57
-
유부남들이 가장 표적삼기좋은여자가 가난한 20대여성임 구라같지? 진짜 하룻밤 또는 가볍게 이해받으며 만나기 제일 쉬운게 아빠라는 기둥없고 가난해서 하루하루빡센 여자들임 유부남 자주꼬이는 여자들은 본인이 매혹적인가 라고 착각하면안돼 어딘가에서 가벼움,쉬움이 느껴져서 좀만 돈으로 매너있는척하면 금방 넘어올것같아서 그런거임.. 측은한척 밥한끼 옷한벌 사주면 이게 어른의맛이라 착각하고 유부남도 이해하며 만나주니까..ㅠㅠ
- 베플ㅇㅇ|2023.05.18 22:19
-
솔직히 가난한티 보다 우울한?티 내는게 더 독이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