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시어머니는 며느리에 대한 막말은 한국내에서는 탑일겁니다.며느리는 자식이 아니라,본인 집에 와서 일하는 여자취급입니다. 본인 생일은 열심히 챙기면서 며느리생일은 날짜도 모릅니다. 하물며 아들생일도 안챙깁니다.저는 맞벌이 부부입니다. 1.애기 둘 데리고 직장다닐때 명절떄마다 친척들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재는 돈에 환장을 했는지,애들 맡기고 직장다닌다는말 2. 본인 딸 집 34평 아파트 샀을때 제가 저희도 아파트 사야되는데 했더니, 분수껏 살아라라고 하시던말 등등 많은 막말이 있네요. 시댁 도움 1도 없습니다. 시댁에 지원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 젊어서는 사느라 애 키우느라 바빠서 원망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이제 여유가 생기다보니 지난날의 일들이 서럽고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