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보자에 의해서 폭로된 사실인데 군 간부가 본인 사심 채우려고 자기 근무지 이탈해서 석진이한테 예방접종함 게다가 이거 완전 최근에 일어난 일도 아니고 1월에 일어난 거임 간호장교라는 사람이 본인 친분 이용해서 자기 근무지도 아닌 곳을 무단으로 방문했는데 아직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음 무단이탈 민원이 들어와서 3월에 합동조사까지 했다는데 아직까지도 어떠한 책임이나 잘못을 묻지 않고 있다는 게 말이 됨? 그리고 이 사람 약품도 외부로 유출한 적 있대 무단이탈도 엄연히 군법에 명기된 위법사항인데 응당한 대가를 치러야지 이걸 이제야 알게 된 게 기가 차다 ㅎ
https://m.betanews.net/article/1416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