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많이 닮았다" 통인시장 상인 말에…최태원 대답은 / 디지털타임스 김성준 기자 2023.5.18 }}} 언론기사에서 최태원 회장의 재치가 스토리에 담겨있는 사진 한장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추천합니다. (최대우 2023. 05. 1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23부> - '인재양성'에 열의
작성 : 최대우 (2023. 05. 19)
{{{ 김희영 이사장, '인재양성'에 열의 / 데일리임팩트 이승균 • 권민수 기자 2019.6.5 }}} 언론기사에 수록된 '티앤씨재단 사무실 전경(구혜정 기자)'사진 과 '지난달 29일 열린 소셜밸류커넥트에 자리한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구혜정 기자 2019.5.29)'사진 두장을 저는 매우 훌륭한 작품사진으로 각각(各各) 추천합니다.
제목 : 영부인 질 바이든 교육학 박
사 "Just be yourself(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 <2부>
작성 : 최대우 (2023. 04. 28)
{{{ "나이 몰라"…'팔순' 바이든, 동맹 70주년에 출마 선언한 이유 / 한국경제 워싱턴=정인설 특파원 2023.4.27 }}} 언론기사에 나온 바와 같이 2024년 11월경에 치러질 미국의 60번째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재선 출마를 적극 지지합니다.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 미국 국빈방문 중 미국 의회에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에 대하여 저는 2023년 04월 13일 한국어로 연설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영어로 연설하는 것을 반대한 바 있으나, 이젠 그 반대 입장을 철회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 영어 연설을 적극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13부> - 아프리카의 미래, overlap
작성 : 최대우 (2023. 03. 30)
카멀라 데비 해리스 미국 부통령께서는 2023.3.28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중 가나 아크라 국제공항 기자회견에서 "아프리카의 미래를 생각하면 정말 흥분됩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 대목에서 '아프리카의 미래'와 북한의 미래가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흥분되기도 하고요.
제목 : 달달검사 <3부>
작성 : 최대우 (2023. 02. 06)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때 고액과외를 받고 졸업한 xx같은 인간들은 법과대학을 불법으로 합격합니다. 헌법에 나오는 평등권을 위반한 범죄자들 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자들은 학창시절 법과대학 다닐 때 법대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 준비에만 골몰했던 사람들로 전락하게 되는데 저는 그런 사람들을 두고 '달달검사'라고 정의합니다.
<달달검사의 특징>
첫째, 법대 교수님을 무조건 무시하는 경향이 아주 많습니다. 달달검사들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이므로 자신들의 몸이 곧 법전이다 라는 자부심에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력이 없는 법대 교수님들을 달달검사들은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검찰청 조사실에서 심문을 받는 사람들은 원고, 피고 가릴 것 없이 모두 다 '입만 벌리면 거짓말한다'라고 규정하면서 100% 기소를 목표로 하려는 성향이 매우 강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검찰청에서 조사를 받다보면 달달검사들의 최면(催眠)에 말려들어서 99%의 원통하고 화가나는 부분은 온대 간대없이 사라지고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흉악범으로 둔갑시킨 후 법원에는 무턱대고 기소만 일삼게 됩니다. 이렇게 1%의 과실을 100%로 부풀려서 기소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하게 되면 달달검사들은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아주 나쁜 선례(先例)를 남기게 됩니다. 즉, 달달검사들의 고집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기도 합니다.
셋째, 달달검사들은 미국에 살고 있는 노숙자들보다도 못한 형편없는 영어발음과 영어실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잘나지도 못한 영어실력으로 모든사람들의 능력을 영어실력으로만 평가하려는 경향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납니다. 그런 달달검사들은 다른사람들이 영어를 못하면 일단 무시하면서 사람취급도 하지 않으며, 법을 알지못하는 일반 국민들은 흉악범으로 내몹니다. 어쩌다가 법을 잘아는 임자를 만나게되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대면서 개처럼 굽니다.
[펀글] "최태원 많이 닮았다" 통인시장 상인 말에…최태원 대답은 - 디지털타임스 김성준 기자 2023. 0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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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직접 부산엑스포를 홍보하고 시장 상인들과도 일일이 악수하며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최 회장을 알아보지 못한 한 시민이 "최태원 회장을 많이 닮았다"며 인사를 건네자, 최 회장은 "많이 닮았죠? (웃음) 그런 이야기 많이 듣습니다"라고 재치 있게 답해 주변 시민들이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최회장은 이어 서포터즈와 식사를 함께하면서 격의 없는 소통을 나눴다.
한 서포터즈가 최 회장에게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이유가 궁금하다고 묻자, 최 회장은 "70년 전 한국전쟁 이후 한국은 기적을 만들었다.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낸 한국이 전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방법이 부산엑스포"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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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기자(illust76@dt.co.kr)
(사진1 섦명) 대한상공회의소는 17일 국내외 청년층으로 구성된 '엑스포 서포터즈'40여명과 함께 종로구 서촌 일대에서 2030 부산엑스포 게릴라 홍보행사를 가졌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엑스포 서포터즈들과 함께 2030 부산엑스포 게릴라 홍보를 하고 있다. <대한상의 제공>
[기업과 재단, 티앤씨 편②] 김희영 이사장, '인재양성'에 열의 - 데일리임팩트 이승균 • 권민수 기자 (2019.06.05)
티앤씨재단이 출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과의 관계에 대해서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다. 앞서 미디어SR 취재에서 SK그룹과 재단은 무관하다고 밝힌 것과 달리 상증세법상 배우자(사실혼) 관계임을 시인했다.
4일 티앤씨재단은 미디어SR에 둘의 관계에 대해서 "상증세법상 특수관계자 범위 중 배우자(사실상의 혼인관계에 있는 자를 포함)에 해당하여 친족으로 분류됐다"고 답했다. 티앤씨재단 국세청 결산 공시 서류에 출연자 최태원 회장과 김희영 이사장의 관계가 `친족`으로 표기된 것에 대한 설명이다.
티앤씨재단이 SK 그룹소속 공익집단인 이유는 공정거래법상(시행령 제3조) '동일인이 총출연금액의 100분의 30 이상을 출연한 경우'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또, 재단 측은 "김 이사장은 이사회 및 주무관청의 승인을 통해 취임하여 재단을 대표해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김희영 이사장 외 대표권이 없다는 법인 등기상 조항에 대해서도 "다수 법인이 법인 목적달성을 위한 효율적 업무 집행 등 필요성에 따라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있어 합리적 제한 규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최태원 회장이 출연한 재단에 김 이사장이 이름만 올린 것이 아니라 실제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규정으로 해석된다. 장명훈 라움 변호사는 미디어SR에 "문제 소지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 목적에 따라 다수 대표자를 두고 있는 영리법인과 달리 비영리법인이 대표권 제한 규정을 두는 것은 흔한 일은 아니다. 사건·사고 발생 가능성이 클 경우 안전장치로 사용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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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균 • 권민수 기자
(사진2 설명) Kamala Devi Harris <추천 작품 사진 : 사진 원판 트리밍(trimming)>
(사진3,4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