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40....
원래도 좁은인간관계였고 소수로만 3총사로 친했습니다
이젠 시간이 지날수록
그마저도 만남 연락이 쉽지않네요
연락오는곳도 없고 남편과 아이말곤 다 광고전화^^;;;
전업주부 9년차
요즘은 많이 우울해요 전문직종도 아니라서
취업도 어렵고 .. 아이도 이제 키울만큼키워서
지루하고 심심하네요
의욕도없고....뭘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나마 취미부자라서 집에서 만들기도하고
이것저것하며 시간보내는데 하루하루
무의미한것같아서 이제는 현타옵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